올해31살(76년생)전어릴때부터 누구의 가르침도없이 돈에대한소중함을 느겼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흔히말하는 짠돌이는 아닌것같슴나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고노는것도무지좋아(얻어먹는스타일아님^^)하고 나이클럽등 보통젊은이들이 보내는평범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대학교졸업이후 장교로 입대하여 7년간복무하면서 초봉은 120만원정도 받았던것같고 차츰시간이 지나면서 호봉수도 올라가고 봉급도조금씩올랐지요...매달 꾸준하게 정립식적금 밑청약저금 을 꾸준하게 부었더니 작년에전역하면서 퇴직금과 저축통장이 7천정도되고 그리고 개인통장에7백 기타 조목조목합치니까 1억이라는 생각지못한돈이 되어버렸습니다 .... 부동산에 관심을 같고있던 저는 이돈을 경기도 설악면에에있는 대지(땅)526평을 1억에 매입하게되었습니다 .. 1년후 현재작년에 샀던땅값이 정확히두배(1억에서 2억으로 뛰었습니다)에 팔겠는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부동산으로부터) .. 하지만 전 좀더묵혀두기로 결심하였고 현재는 부모님의 도움(약 2천정도)으로 조그만 가게를 꾸려나가면서 6월에 결혼도했고 현재는 빌라(지하이긴하지만)에서 신혼생활을 하면서 그저 평범한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집장만을해야겠다는 결심이섰고 여러가지방면에서 생각을 해보게됬습니다 그러던중 강동구(서울) 에있는 3년된아파트"(34평)3억5천에 오늘잔금을 치루고왔습니다 (전세1억5천끼고 은행대출받아서) 대출에대한 부담은 있지만 현재 가게에서나오는 수익으로 간신히 충당할수있기에 허리띠졸라매면서 살면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 하지만 내년 5월에전세계약이 끝나면서 전세돈을 빼주어야하는 입장에 서있어 다소걱정이되긴하지만 현재 빌라지하전세금3천5백 과 지금까지해왔던데로 착실하게 허튼돈쓰지않고 모은다면 또다른 방법이생길거같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제가 집장만할수있었던 노하우? ㅎㅎ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