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이마에 사고로 상처가 생겼는데 어린 마음에 딱지가 스스로 제거 되기 전에
손으로 뜯어 버려서 깊게 상처가 났습니다.
왼쪽 이마 위로 한 7센티 정도요...
그래서 항상 앞 머리를 가리고 다니다가 성격도 내성적으로 변하는것 같아.
성인이 된 이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선이 남아 있어서 화장을 해도 티가 나네요.
이런 경우 재 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티가 안 나게 할 수는 있는지요??
어렸을 때 이마에 사고로 상처가 생겼는데 어린 마음에 딱지가 스스로 제거 되기 전에
손으로 뜯어 버려서 깊게 상처가 났습니다.
왼쪽 이마 위로 한 7센티 정도요...
그래서 항상 앞 머리를 가리고 다니다가 성격도 내성적으로 변하는것 같아.
성인이 된 이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선이 남아 있어서 화장을 해도 티가 나네요.
이런 경우 재 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티가 안 나게 할 수는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