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때 근 4년전.월 80(기본급)으로 시작해서 이젠 180(기본급)까지 올렸네요. X 빠지게 일했습니다.기술영업직임.연봉으로 따지면 약 2600정도 됩니다.(퇴직금별도) 현재 청약부금(2년) 끝난상태. 월 적금 60,종신보험외3개25 , 세금 약 15 (현재 전세 1600에 혼자 살고있음) , 월정기 모임(3군데)회비 12 , 기타 잡비...로 사용하고있습니다.통장에 기본 500정도 가지고 갑니다.현금없음 불안해서 제태크좀 할려고 하는데 저축은 하지말라네요.젊을때는 저축 보단 투자를 하라고 하는데.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시작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내년쯤에 대출 받아서 집 장만 할까 생각중입니다.적금 부어서 전세금 늘리니 ..차라리 대출금 값으면서 세대주 되서 살려고요.인생선배님들 충언 부탁합니다.
(__)(--)(__) 대전에 사시는 분은 연락 주시면 쐬주 사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