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글들을 읽다가 화가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뭐 20대들은 조작이라본다는 별 XX같은 놈도 있고
카우치보다 더 나쁘다는 그런 XX도 있던데
그냥 넘어 갈수가 없네요
우선 뭐 왜 노출이 된걸 모르고
대처를 못했냐 라고 말하는데
주접 떨지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격하게 춤을 추는데 뭐가 느껴지겠습니다
춤동작 하나하나 집중해서 더 잘추려고 노력하는데
뭐? 머리카락이 닿는데 안느껴지냐고????
웃기고 있네 공연장 콘서트장 한번도 안가봤냐?
조명 에 각종 무대장치 에 정신이 없는 곳이 무대다
진짜 남의 일이라고 막말 하는사람들 많은데
그러다 천벌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