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 오늘 즐거운 하루는 되셨나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오늘 이란전 축구를 보고 한참 이를 부득부득 갈며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소름끼치는 씨에프를 하나봤습니다..
카스타드.. 씨에프 아시죠 ? ? ;; 그씨에프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이웃집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한 남자분께서 혼을 내는척하며!! 밝은 웃음으로
대하는 내용입니다..
이녀석들!! ;; 참 씩씩하구나 ~ 이 대사가 나올때 저도 모르게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때의 그 아저씨 목소리와 밝은 웃음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이 하나가 되어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당연할수 있는 그일이.. 우리사회에는 . 소름이 끼칠정도로 아름다운 일이 되어버린게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가 너무도 . 각박해져서 .. 서로 할퀴고 뜯는데에만 너무 눈이 멀어있습니다..
여러분도.. 그씨에프 보시고~ 아름다운 마음 훈훈한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전에 편의점 들려서 ~ 카스타드나 하나 사먹을렵니다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