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잔금이 얼마냐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의사시면 (저는 의사가 아니라 수입에 대해서 감이 없다는 점 감안하시길)
님께서 레지던트 마치고 전문의 되면, 그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면....
그럼 지금은 좀 즐기면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요?
당장 미래가 불투명한 사람은 아니니까, 저는 즐기고 사는데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저축하는 돈도 적지 않으니, 그거 굴리면서 현명한 투자방법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집에 매여 있으면 좀 그렇지 않나요?)
저는, 집 말고 다른 걱정을 좀 하며 사는게 좋다는데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