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달린 리플들 주~ㄱ 읽어 봤거든요...
뭐.. 남여 사고 방식의 차이.. 이렇게 나뉘어서.
여자는.. 자기만족이다... 남자는.. 보여줄려고, 잘보일려고.. 그런다..
이렇게 나뉘는거 같은데..
제 생각에 둘다 맞는것 같습니당.
우선 여자 입장에서 보면..
헤어샵에 가서 머리가 잘되면 괜히 이뻐보이고.. 세련된것 같고 ..반대로
잘 못되면.. 괜히 주늑들어 얼굴 들고 다니고 무지 쪽시럽잖아요..
그런것처럼.. 이옷이.. 날.. 이뻐보이게 하고. 괜찮다고 생각되어 자기 스스로..
자신감이 생긱다고 이해하면 뭐..나름데로 비슷할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여자이지만. 남자입장처럼 생각되는 부분이 공감되는 이유는요...
좀.. 도가 넘어 간다는게.. 좀.. -_-;;;
탱크탑이나.. 짧은 미니스커트(초절정 미니...) 입었으면 행동이나 조심하던가...
요새 옷들 .. 속옷 패션(?) 이 많이 나오잖아요..
뭐.. 유행 따라 가는건 좋은뎅...
행동은 좀.. ....
진짜.. 일부러 보여줄려고 그렇는건지...
제가 토익학원을 다니거든요..
거기에 노출여자1, 2, 3 정도 있는것 같은데..다른 여성분들은 나름데로의 패션과..정도껏.
더위를 이겨내시는 분들이죠..
우선 노출1녀는.. 등작이 반틈은 파인.. 옷을 입고 오시더라구요...
학원에서 뭐하자는건지.. 토익학원에 남성분들 좀 많습니당....
그리고 노출2녀는.. 라운드가 넓게 파인 옷을 입었는뎅...
누드브레지어 끝을 하던가 아님 컵만 있는 브레지어를 하던지 -_-;;;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등뒤로 보이는 .. 그 끈... 색깔은 하늘색 -_-;;
바로 그뒤에 있는 남자분은.. 참으로 난감하셨으리라 예상됩니다....
노출3녀는... 짧은 스커트를 입으셨던데..
다리를 꼬아서. 그대로 있으심 괜찮을텐데.. 웃는다고.. 옆으로 기울이면서.......
흰색 팬티가 -_-;;;
제가 뭐.. 변순이도 아니고.. 같은여자 눈에 띄었다면..
분명 다른 사람들 눈에도 띄인다는것입니다...
뭐.. 이런것들이 야심한 밤에 일어난다면.. 성폭행이랑 무관하다고 생각되지는 않구요..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다고생각됩니다..
갑자기 쓰게되어서. 말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요..-_-;;;;
제말의 요지는.. 뭐. 분명 자기자신 우월감에 심취되어 가감한 연출하시는것도 맞지만..
좀더 솔직해지자구요....
지나가는 사람들 특히.. 남자분들이 한번쯤.. 보는걸.. 즐기신다고..
즐기는것까진 아니더라도.. 분명.. 느낄겁니다...
남자들이 쳐다보는거 기분나쁘다.. <-- 자기 이상형이 아니었겠죠 ...
"뭐야 저남자 막 쳐다본다" 그럼서.. 자신감 한번 업되는건 사실 아닐런지요??
아니라고 막 따진다면.. 아니라고 쳐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