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좀 바뻤습니다..
오랜만이지만 올라오는글들은 변함없군여..
그럼 시작해 볼까여..
재테크란,,무엇인가,, 사람은 일을합니다 그로인해 소득이 생기지요,,, 이것이 수입원이라고 하면,,
그 수입원을 가지고,,최초의 자신의 수입보다 더 소득을 올리는거이 재테크라고 하는것이지여..
월급이 100만원인데 1년뒤에 1200만원이 아닌 내가 1300만원을 벌었다,,그렇다면 당신은 100만원의 재테크 성과를 거둔겁니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적인 재테크는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2004년 필자는 펀드와 적금중 어떤것을 시작할까 많은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펀드가 생소한 시절이지요..
그래서 적금을 선택하고..매달 1개씩 적금을 가입했습니다.. 2005년 2월이 되자 적금은 16개가량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만기된것도있고,,붓는것도있지만 2월에 적금을 모두 찾았습니다,, 그떄 찾은 금액이 2400여만원,,, 이자는 캐안습.... 2005년 펀드는 주식시장의 폭등으로 100%이상의 수익률을 올렸지여,, 100만원 부은사람이 200이상 찾아가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만약 내가 펀드를 선택했다면,,,, 전 5000만원이상 많게는 6000만원까지,,불릴수도 있었겠지여,,, 저의 선택의 잘못은 무엇일까여,,, 그건 첫째,,돈까먹는 사람도 있는데 적금드는 내가 기특하다는 자아도취,,
둘째,, 적금은 동네 아주머니들의 계에서 파생된,,, 후진국형 상품으로,,,돈을 불리는개념이 아닌 그냥 돈을 모으는 것이라는것에 대한 무지,,, 셋째,,,금융선진국은 펀드에 국민들이 올인한다는것,,, 넷째,,,우리나라가 자본주의 국가,,경제대국,,, 아시아의 용,,IMF를 이겨낸 위대한 나라,,,라는것 다섯째...상호저축은행(적금)의 실적악화로 문을 닫고있다는것과 예전에 이자율은 10%가 넘었는데 지금은 고작 6%이하라는 이자율 하락세의 모습 입니다....
그래서 저는 2400만원을가지고 그동안 펀드만 했어도 늘었을 돈을 생각하며 주식투자를 했지여,,그래서 600만원을 벌어서 3000만원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매달 펀드에 가입해서 펀드,ELF 등을 모두 합쳐 14개를 하고있습니다..
2005년에 거치식 펀드가 수익률이 엄청나서 거치식도 해봤지만,,,주가하락시 안좋다는걸 알고,, 모두 적립식으로 바꿨습니다....
왜 펀드 예찬론이 되었는가,,, 펀드는 내가 돈이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넣어도 해지가 안되는 편리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의 제한도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적립식으로 할수있어,,주가가 비쌀때 투자했어도 주식이 빠진후 또 적립하는거라서 주가가 떨어질때의 손해폭보다는 주가가 상승할때의 하락폭이 훨씬 큽니다..그래서 결국에는 플러스 전환이 쉽게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나이가 어릴때 들수록 그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는 겁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팔때,,이렇게 말하지여 연 9%씩만 따지면 10년 인가 20년후엔가,,헷깔리네,,, 10만원씩넣으면 몇억된다고.... 그러나,,보험은 보험사에서 2년인가 가까이 되는 투자금액을 자기네 사업이로 쓴다고 다 빼가고 난후부터 투자를 하지여,,, 그러나 펀드는 바로 투자한다는거,....
암튼 제 뜻은 그렇습니다...열실히 자신의일을 하면서 돈을 모의시는분들,,특히 20대라면 펀드를 가입해서 펀드에 몰빵하세여,,, 순전히 제 경험에서 나오는 추천입니다....
이녀석 미래에셋직원아니야 라는 의심하실텐데,,현재저는 서울증권 압구정동 갤러리아VIP지점에 근무하고있습니다..
재테크니 주식이니 하면서 살다가,,2번째 직장을 이쪽으로 틀었지여,,그럼 참고하세여~~
궁금한건,,zaenzang@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