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1살되는 여자에요
항상 사진을 찍으면 멍해보이는 인상처럼 나와요..
좀 눈이 쳐진편이고 눈꺼풀에 살이 많은 편이라 그러는지..
사진 특히, 증명 사진을 찍으면 멍청해보이고, 환하게 웃는다고 웃어도 베시시 웃는것 같아서
바보같아보여요 ![]()
요즘은 포토샵으로 다 보정을 해주잖아요..
그것도 한계가 있는지 인상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친구들한테 사진보여주면서 바보같이 나왔다고 좀 똘똘해보이고 싶다고 하니까
화장을 해보던지,
머리스타일을 바꿔보던지 하라고 하는데..
화장은 기본적으로 메이크업베이스-압축파우더-눈썹-립글로스가 끝이거든요.
괜히 새도우나 아이라인을 그리면 화장이 도드라져 보이고..
멍하고 야해보인다고 할까..
이번에 꼭 일하고 싶은 회사가 있는데..제 스펙이 안좋아서..
인상까지 멍하게 나오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좀 자연스럽고 똘똘하게 보일수는 없을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