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페미니즘=된장녀?
이건 확실히 말이 안된다. 물론 극단적이란 단어의 의미에 따라서 맞다고도 할수도있지만
극단적이라는것이 단순히 '강한' '심한'정도로 쓰여졌다면 할말없다. 상대하지 않아도 될것같다.
페미니즘. 그것 자체를 극단적이라고 해야되지 않을까. 남여평등의식. 모두들 가지고 있지만 그중 여성이 그 심리가 점점 극단적으로 변해서(부정적의미가 아닌) 페미니즘이 탄생된것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것을 된장녀라고 한다면? 글 다썼다.
그래도 극단적페미니즘이 아마 죠리x라는 과자가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고 욕하는 여성과 테트리스가 성행위와 연관있다고 말하는 여성정도로 쓰였다면 나도 그들을 된장녀라 부를것이다.
(하나더 추가하자면 돈=남자 라고 생각하는 여성분들.. 그대들도 된장~)
그런데 요즘 한국여성의 소수의 거지같은 습성 전에 요즘 남자들 참 심하더라.
'국제 결혼하겠다.'
'일본여자와 살겠다.'
이런말이 꽤나 많더라. 참 아쉬운건 이 말과 반대되는 의견이 없다는것.
미안하지만 가끔 마음이 흐뭇해지는 '그래도 한국여자가 좋다'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언제던가.
그리고 더 삐리리한건 스타벅스+패밀리레스토랑 스킬 마스터한 여성들도 결국엔
예쁘기만 한다면 좋다는 남성분들......
아마 신조어 하나가 더 생겨야할것같다. 된장남.
난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그리고 그 속에 속한 사람들을 사랑한다.
이 넓은 세계에서 서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만으로도 사랑할수있다.
하지만 요즘 왜이러는가? 그냥 단순히 인터넷하는 사람만 이렇게 성기같은 것인가?
아니면 모든 사람이 다 이런것인가? 어쨌든 나는 이 된장 여자 남자들이 사라질때까지 조용히 찌그러져있어야겠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아 너무 급하게 쓰느라 엉망이군요. 양해를 구하고요 그냥 진솔하고 편하게 쓰기위해서 몇몇 좋지 않은 언어를 썼네요.욕은 하시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그냥 단순히 듣고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