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 처자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살지만 녹녹치 않은게 현실이고
특히 이번엔 연말 정산 하면서 반성도 좀 하고..
나름 열심히 살고자 하는데..
일단 실수령액이 250쯤(좀 넘거나 그정도..)이구요 고정적입니다
또 월50만원 들어오는 돈이 있습니다.
일단 월 50들어오는것은 부모님 용돈으로 통장하나 만들어 드리고
250을 이리저리 지금 굴려가며쓰고 있어요
한달 고정지출금액
90만원 정기예금
10만원 국내펀드
10만원 국외펀드
10만원 주택청약
20만원 모기지론(재태크는 아니구요 늘 어렸을때 부터 갖고 싶던 자연 닮은 집이 있어서 ..마련했던거에요..)
25만원 연금저축
5만원 기부금
5만원 보험금
10만원 장기주택적금(이것좀 많이 넣고 싶은데....사정이..이번에도 작은 적금 만기가 되어서 한번에 몰아 연말정산 다받았어요...3년이 지나서 이젠 이율도 4.3으로 낮아져서 이것도 좀 의욕이 떨어집니다...)
70-80만원 생활비 입니다
독립해 살고 있어서 (전세이지만...)
생활비와 용돈을 함께 쓰고 있어요
집안행사도 있고 나름 열심히 검소하게 쓰려해도
기름값과 식비등 사회생활을 하니 어쩔수 없네요
이번에 90만원 넣던 적금이 만기가 다 되어가서
1600만원정도
나오게 될것 같은데
공격적으로 돈을 불려나가고 싶고
금리도 낮은것 같고
또한
앞으로 만기가 되는 90만원을
급여에서
어떻게 굴려야 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다시 적금 하려고 하니..
몬가 좋은게 없을까 계속 고민이 됩니다.
여러가지 글 쓴것이 부족해 보여도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혹은 나가는 지출이 좀 잘못 된것이 눈에 보이심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