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3월에 결혼햇읍니다.
2004년 1월에 딸아이 낳고고 출산휴가 쓰고 현재 직장 다니고 있구요.
열심히 맞벌이중인데 돈이 안모이네요. ㅠ.ㅠ
무엇이 문제이고 조언좀 마니 해주세요.
1년정도 적금넣은건 신랑 집구할때 아가씨하나테 빌린돈 다 갚았네요.
실질적으로 돈모은건 얼마 안됏어요. ㅠ.ㅠ
* 수입
신랑 : 1,560,000원(세금공제후)-연봉제
나 : 1,090,000원(세금공제후)-연봉제 - 구정,추석 100%씩 나옴!
이외에 들어오는 보너스(나 구정, 추석때 100%씩) 총 \2,300,000 정도
정기적금 : 1,000,000원
애기적금 : 60,000원
보험 : 신랑-188,000원(종신외)
나 - 99,500원(종신)
애기- 33,000원(태아보험)
양육비 : 200,000원(시어머니)
전기,인터넷사용료,
도시가스, 유선방송 : (80,000원)
핸드폰요금
생활비 : 600,000 (기름값,애기분유,기저귀등등 용품, 주부식비및 의류등등)
남편용돈 : 100,000원(담배외)
내용돈 : 100,000원(회비등)
비자금 : 남는돈 조금씩... (집안 경조사에 쓸려고)
조금은 남는데.. 애기가 잇으니, 돌발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네요.
생활비에서 줄여서 적금을 더 들까 하는데. ㅋㅋ 욕심이라서
그리고 언제까지 회사를 댕길지도 모르고,
벌여놓은건 많은데. 신랑이 혼자벌면 살수 있을지. 앞날이 깜깜하네요.
주위친구들은 금새 집사던데.. 우리는 아직도 전세를 면치 못하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