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가져왔는데....
스테이크 뷔페가 13달러라네요...세상에 이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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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있는 아르헨티나식 스테이크하우스 "the knife"입니다.
뷔페인줄 모르고 걍 들어갔다가 한참뒤에 사태파악하고 순간 하이에나가 되었습니다.
맛있는 샐러드에 각종 스테이크, 레모네이드 무한 이 모든것이 믿을수 없는 가격 13달러... 13달러!!!
게다가... 맛까지... ㅜㅜ 상상초월입니다!!
양념은 약간의 소금.
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점심을 저기서 먹었는데... 아침먹고 온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마이애미 가시면 꼭 가보세요~ bayside market 2층에 있습니다.
인기가 많은지 줄서서 기다리드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