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심야로 얼굴없는 미녀를 봤습니다
재미없다 .재밌다 .. 반응이 극과극인거같은데요
그래도 제가볼때 심야인데도 불구하구 .. 얼굴없는 미녀 매진됐습니다
참고로 대구 메가박스에서요 ..
저는 공포영화를 무지 좋아하는데요.. 페이스부터 분신사바까지 모두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분신사바보다 더 재밌던데 ..
얼굴없는 미녀를 보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하신분들은 ..
아마 공포영화처럼 . 첨부터끝까지 오싹하거나 .. 아님 액션이나 스릴러 영화처럼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일꺼같습니다
얼굴없는 미녀는 프랑스영화처럼 좀 난해하기도 합니다
김혜수씨 연기를 어색하다 등등.. 평가하시는데 .. 전 개인적으로 연기 잘한단 생각이 들었는데
극장에서 간혹 김혜수연기에 웃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전 이영화보고 며칠동안 머릿속에서 장면장면들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 .. 태극기 휘날리며 볼때처럼요 판단은 각자 개인의 몫이지만요 ... 전 이영화 추천합니다
뭔가 색다른 장면을 기대하거나 혹은 영화보면서 김혜수씨 벗은몸 나올때를 기다리신다면 확실히 재미없으실겁니다
단순히 재미로 보시기보다 .. 영화를 이해하면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