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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To Remember - Harry Belafonte

전망♬ |2004.08.09 22:27
조회 326 |추천 0

 

 

 

 

Try To Remember

 

Jamaica Farewall

 

Try To Remember - Harry Belafonte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ife was slow and oh so m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grass was green and grain was y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you were a young and callow fe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When no one wept except the wi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When dreams were kept beside your pi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When love was an ember about to bi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Although you know the snow will f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Without a hurt the heart is h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The fire so September that made us mellow
Deep in December
Our hearts should remember
And follow follow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젊고 풋풋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떠오르거든
그대 기억을 따라가봐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삶이 평탄했던 그 때를
버드나무 말고는 누구도 눈물짓지 않던 그 때를.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삶이 평탄했던 그 때를
당신의 베개맡에 꿈을 간직했던 그 때를.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삶이 평탄했던 그 때를
사랑은 금방이라도 타오를 불씨같았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떠오르거든
그대 기억을 따라가봐요. 

 

깊어가는 12월은 추억하기에 좋은 때죠
비록 눈의 계절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깊어가는 12월은 추억하기에 좋은 때죠
상처 없이도 가슴은 휑해지겠지만.
 

깊어가는 12월은 추억하기에 좋은 때죠
우리를 감미롭게 해주었던 9월의 열정을.
깊어가는 12월...
가슴 속깊이  간직해 두어야해요
그리고 그 추억을 따라가봐요, 따라가봐요

 

 

배우이자 인도주의자로서 '칼립소의 제왕'으로 알려진 해리

벨라폰테는 1927년 뉴욕의 할렘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어린 시절 그곳에서 성장하기도 했으며 

대중스타로 성공한 아프로 아메리칸(Afro-American : 아프리카에

뿌리를 둔 미국흑인들을 가리키는 말) 중의 한명으로 기록된다. 

 

그의 음악쟝르는 민속음악과 재즈, 칼립소 등이다.
캬바레 등지에서 노래를 시작 미국 민요와 서인도제도의 음악을

결합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는데, '50년 들어 'Jamaica Farewell',

'Banana Boat' 등의 불후의 명곡으로 빌보드 챠트를 석권하면서

정상에 올라서게 되며 이후 60년대 들어서도 미리암 마케바와 같이

공연을 펼치며 많은 노래들을 같이 불렀다. 

 

그는 영화와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하며 인기를 더했는데 미국에서

최초로 흑인 텔레비전 피디로 활약하며 에미상을 수상하는 재능을

보여주기도 했다. 60년대 비틀즈를 위시한 영국의 팝스타들이 등장,

대중들의 인기를 몰아가면서 그의 음악은 다소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기도 하였으나 그는 끊임없이 음반작업을 하고 

시민운동가로서, 특히 아프리카를 위한 사회적 운동의 중심에

서 있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1986년 'We Are The World'에 참여했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영화에서도 그는 주로 인종차별주의에

대항하는 역할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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