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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일이 .......

심대건 |2004.08.10 10:53
조회 1,154 |추천 0

3년전 전자랜드에서 에어컨 구입을 하여 사용을 하다  제가 게을러서 청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마음먹고 청소를 하려고 그릴을 뜯어보니 아뿔사 공기정화기 부품이 빠져 있는거에여

세상에 이런일이...  저는 그래서 전자랜드에 전화하고 제조사에도 전화를 해보니 제조사에는

총 3개의 박스가 출고 된다고 하고 전자랜드에는 박스가 2개 뿐이라고 하는데 그럼 1개의 박스는

어디로 간걸까요  그렇게 사라진 1개의 박스가 공기정화기 부품 박스 인데 누가 그것을 가져 갔나요

전자랜드에 몇번을 전화 해 보아도 조금있다 연락 준다고 하고선 하루가 지나도 연락도 오지 않아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깐 너무 오래되어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럼 소비자가 추가비용을 들여서 부품을 구입해야 된다는 소린데 제조사와 판매사의 의견이 틀린데

이럴 경우 그냥 가만이 있어야 하는 건가 ... 넘 억울하다 .......

이글을 보시는 님들 전자랜드에서 구입하지 마세여 만약 구입하시면 꼬 ~ 오 ~ 옥 내용물 및 부품 확인을 하시고 설치 기사분에게 하나하나 물어 보세여 이것은 무엇이고 저것은 무엇인지 그렇게 하셔서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마세여 .....

  빠져버린 부품의 가격이 220,000원 이라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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