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설쉬면 26세가 되구요.
유아 방문교사 일을 하는데 일의 특성상 매달 같은 금액이 아니라,
조금씩 변동은 있습니다.
세금떼고 평균적으로 월 80~90만원 정도 받구요.
1월은 일을 좀 많이 했고, 2월은 소득공제 받은게 들어와서 110만원이 넘을듯 합니다.
지금,..
농협적금 30만원
새마을금고적금 15만원
펀드 10만원 넣고 있구요.
핸드폰비 5만원 정도 나오고..
아이들 가르치는 일이라서 고객관리 차원으로
아이들 선물비용 5만원 정도 투자하고..
기름값, 주차비, 의료보험등이 매달 10만원 정도..
경조사비와 회사에 내는 팀회비(회식용)같은거.. 월 4~5만원정도 들더군요.
나머지 돈으로.. 만약 90만원 받았다고 치면,
10만원 정도로 밥값부터 시작해서 제 용돈으로 쓰는데..
제가 적당한건지.. 어떤가요?
종신보험이라던지.. 보험은 집에서 들어주시구요.
1월과 2월에 수입이 조금 더 들어오니까..
더 들어온건 부모님 용돈 드릴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