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심정 제가 당해보지는 못했지만,넘 맘이 아프네요.
전 헤어지라고 하고 싶네요.
지금 당장은 애들하고 힘들겠지만...
앞으로 미래를 봐서는 헤어지라고 하고 싶네요.
님의 남편분..
지금 아마도 눈에 뭐가 쒸운것 같네요.
그남편분..언젠간 그 여자하고도 헤어질겁니다.
그 여자도 지금 당장은 남편분 하고 당장 헤어지는게 넘 아파서..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찾아온 사랑은 오래 못간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자기가 유부남이기에 소유할수 없고.그 역시 남편분도 상황이 어려울만큼..그 사랑은 더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일시적인 감정이라고 볼수있죠.
분명..그럴겁니다.
지금 아무리 자기 죽는다고 난리쳐도 그 여자분..
언젠가 남편분...을 멀리하려고 할거죠.
여자들은 그래요.
그 여자분..
보셔요.
남편분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올거같네요.
일시적인 감정때문에 남편분이 아내와 아이들을 버린다는건...
그 남편분..넘 어리석네요.
지금 그 아주 보잘것 없는 처녀땜에..
그 감정은 아주 정말 사랑의 감정이 온거 같지만..
일시적인 감정일뿐..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안그런가여???
정말 화가나네여.
자기가 잘못했으면..조용히 떠날것이지..
뭐가 어째고 저째?
어케 아내한테 그런말을 할수 있는지...
그럼..가라고 하세요.
사랑하는 그 처녀한테 가라고 하세요.
글구..님!!!!
얼른 강해지세요.
떠나는 남자 붙잡진 마시길 바랍니다.
왜냐면..어차피 그남자..
나중에 또 그럴확률이 많거든요.
하지만..아이들은 보고싶겠죠.
시간이 지나면..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자식은 그렇지가 않다고 하네요.
강해지시고...대신 법정에서 양육비는 두둑하게 말하세요.
먹고 살아야 하잖아여.
그마저 양육비마저 생각안한다면..그 남잔 정말 벌받을 사람이죠.
언젠가는 그 여자도 남편분 두사람..다 벌 받아여.
아마 눈에 피눈물이 남겠죠.
그 거지같은 남편이랑 걸레같은 그 처녀 잘먹고 잘살라고하세요.
대신 내몸에서 나온 새끼...자식은..님이 휼륭하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살다가 인연이 되면 아마도 좋은 사람 만나게 될찌도 모릅니다.
님...
정말 강해지세요.
같은 여자로써 맘이 안타깝네요.
전 아직 미혼이지만....
무섭네요,,결혼하기가....
님...
화이팅하시구!!!!!
얼른 그 악몽같은 자리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새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