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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세요.나쁜남편과 그여자가 오래갈거 같은가여?

메렁이 |2004.08.10 17:46
조회 329 |추천 0

님의 심정 제가 당해보지는 못했지만,넘 맘이 아프네요.

전 헤어지라고 하고 싶네요.

지금 당장은 애들하고 힘들겠지만...

앞으로 미래를 봐서는 헤어지라고 하고 싶네요.

님의 남편분..

지금 아마도 눈에 뭐가 쒸운것 같네요.

그남편분..언젠간 그 여자하고도 헤어질겁니다.

그 여자도 지금 당장은 남편분 하고 당장 헤어지는게 넘 아파서..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찾아온 사랑은 오래 못간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자기가 유부남이기에 소유할수 없고.그 역시 남편분도 상황이 어려울만큼..그 사랑은 더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일시적인 감정이라고 볼수있죠.

분명..그럴겁니다.

지금 아무리 자기 죽는다고 난리쳐도 그 여자분..

언젠가 남편분...을 멀리하려고 할거죠.

여자들은 그래요.

그 여자분..

보셔요.

남편분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올거같네요.

일시적인 감정때문에 남편분이 아내와 아이들을 버린다는건...

그 남편분..넘 어리석네요.

지금 그 아주 보잘것 없는 처녀땜에..

그 감정은 아주 정말 사랑의 감정이 온거 같지만..

일시적인 감정일뿐..지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안그런가여???

정말 화가나네여.

자기가 잘못했으면..조용히 떠날것이지..

뭐가 어째고 저째?

어케 아내한테 그런말을 할수 있는지...

그럼..가라고 하세요.

사랑하는 그 처녀한테 가라고 하세요.

글구..님!!!!

얼른 강해지세요.

떠나는 남자 붙잡진 마시길 바랍니다.

왜냐면..어차피 그남자..

나중에 또 그럴확률이 많거든요.

하지만..아이들은 보고싶겠죠.

시간이 지나면..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자식은 그렇지가 않다고 하네요.

강해지시고...대신 법정에서 양육비는 두둑하게 말하세요.

먹고 살아야 하잖아여.

그마저 양육비마저 생각안한다면..그 남잔 정말 벌받을 사람이죠.

언젠가는 그 여자도 남편분 두사람..다 벌 받아여.

아마 눈에 피눈물이 남겠죠.

그 거지같은 남편이랑 걸레같은 그 처녀 잘먹고 잘살라고하세요.

대신 내몸에서 나온 새끼...자식은..님이 휼륭하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살다가 인연이 되면 아마도 좋은 사람 만나게 될찌도 모릅니다.

님...

정말 강해지세요.

같은 여자로써 맘이 안타깝네요.

전 아직 미혼이지만....

무섭네요,,결혼하기가....

님...

화이팅하시구!!!!!

얼른 그 악몽같은 자리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새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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