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랬어요~
가치관이 뚜렷한 몇분께서 제 글에 이의를 제기하시고 반박하시는 등...
자기 소견을 쓰시는 분이 많았는데요..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튼 저도 아직 어린나이에 학생보다는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제 삶이 그렇단 겁니다..
그래서 제글을 보고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많이 읽으실줄 몰랐네요..
여러가지 비난의 글도 많은거 같고.. 자뻑이니.. 자아만족형이니 왕자병이니 하는 글들..
순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선입견을 가지고 글을 보면 그렇게 쓸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제 글의 요점을 말씀드리자면..
어린나이에 사회에 나오니까 느끼는점이 많더라는 거죠..
생각보다 쉽지않고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서 놀때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던 거구요
그런내가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물론 글에는 친구가 저에 그런맘을 몰라줘서 답답한 마음에 감정적인 부분의 글도 있었던거
같구요..
자뻑이란말 왕자병이란말 충분히 들을 만하죠..
나름대로 혼자 매너리즘에 빠져 사는게 저니까요
그냥 저는 지금 혼자가 좋다는거에요.. 그리고 나중에 능력이 되면 여자친구 행복하게 해주고
싶구요,, 물론 지금 능력이 안되서 여자친구 못사귀는거 아니냐 하시는 분도 계신데..
맞습니다..ㅋㅋ 물론 능력두 안되구요..
제 삶이 무조건 옳다는게 아니라.. 저의 삶에선 지금의 제가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한 것이죠
커플들.. 솔직히 부럽습니다.. 제가 그런능력이 안되는것도 인정하구요..
그래서 더더욱 지금은 제 일에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이런 제가 부끄럽지 않다는것 뿐입니다..^^
다른 시선들도 저에게는 무의미하다는것이구요..
이상!! ^^
P.S: 글에 무턱대로 욕한 분도 계시던데..
꼭 그런분은 비공개 이름으로 글을 쓰시네요..
자기 생각은 전혀 쓰지도 않고 욕만하면 제가 이해하기 힘들어서..
그냥 초등학생으로 생각하고 쌩깝니다.. 욕해도 좋으니까 이유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