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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手來 空手去~어차피 한번 죽는거 개생(犬生)인디~~~모가 그리 무서울쏘냐? 어허허허~~~~복날은 갔다아!

방랑객 |2004.08.12 02:06
조회 528 |추천 0

제발 내년 복날엔 잊어주세요 ! 부탁 이예요~

.

내년 복날은 나를 잊고 꼬꼬만 먹어면 어떨까요

꼬꼬닥도 있고...더위를 잊을 음식 얼마든지 많이 있잖아요.

제발 저를 사랑하지 말아 주세요!


@ 지나가는 500 마리의 개에게 물었다

복날은 다 지났으니~내년에는 어찌 넘기겠느냐고???

01. 복날이 뭐꼬?( 90% )

02. 낯선 사람은 무조건 문다(5%)

03. 복날은 주인도 믿지 않는다........

     단,미친개로 안 몰릴 정도로만 믿는다. ( 3% )

04. 100일 전부터 철저히 다이어트를 한다.( 1% )

     (가축원에서 거식증 치료중)

05. 기타( 1% )





***기타의견***



06. 개장수 시키 오라 그래!!!***( 한잔 걸친 개 ,)

07.복날은 복받는 날 아이가?***( 유식한 척 잘하는 개. )

08.또 가출하믄 되지 뭐.***( 비행 개. )

09.복날 나는 늑대다.*** ( 떠돌이 개.)

10.공수래 공수거~ 어차피 한번 죽는 거이 개생인디~ 뭐가 그리무서울소냐

   관세음보살나무아미타불 이다. (절에서 만난 개.)

11.도망 다니면 아무도 못 잡지...흥! ( 신창원이 기르던 개.)

12.복날이 뭐가 어떻다고? 사람들이 나는 더럽다고 쳐다도 안보던디. 

    (국회의원집 개.)



....................................... 애완용 견공 왈! "어 ~~허이!!!! 우린 貴 族 걱정 없다네~~에!!!

 

 

복날이 뭐하는 날이야?

 

福많이 받는날?


 

 

 인생은나그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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