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주째인거 같아서 임신진단키트를 아침에 테스트 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선명한 두줄이 생기더군요!~ 오늘이 딱 4주째인가봐요.. 시간을 지체하면 할수록 저만
힘들어지는데... 어제 남친에게..혹시 임신은 아니겠지만 임신인거 같다고 하자...
당분간 연락을 하지 말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임신진단키틀 어제 사갔고 왓구요~~
혼자 병원가는것두 무섭고,,,처음인데..어느곳에 말한마디 할곳도 없구...
친구들한테 말할 자신도 없네요.... 혼자서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휴~~
정말 힘드네요... 회사를 다니는데.. 금욜날 수술하면 월욜날 출근하는데는 무리는 없을까요?
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