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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찬 기자회견장에서 눈물

이찬 |2007.01.02 17:19
조회 2,103 |추천 0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에서 이찬이 이민영의 폭행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찬은 "내가 먼저 때린것은 사실이다"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그후 "하지만 아이를 유산 시키지는 않았다"며 "정말 원하던 아이였어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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