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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평론가 지만원 - "김구 선생은 현대판 오사마 빈라덴"

지만원 |2004.08.13 19:34
조회 137 |추천 0

''김대중·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수치" 파문


군사평론가 지만원, '시국진단' 최근호서 비하 논란


"김구선생은 현대판 오사마빈라덴"

 

 

군사평론가인 지만원씨가 '시국진단' 8월호에서 "김구 선생은 현대판으로 해석하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사람"이라고 비하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 박사는 "최근 김구 선생을 과대포장해 이승만 대통령을 비하하고, 장준하를 과대포장해 박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런 것들도 사람일까 싶다"면서 "김구 선생을 현대판으로 해석하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사람이다. 국가를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실력은 모자라면서 사사건건 이승만 대통령을 시기, 질투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은 말없이 일본을 따라잡았고, 80년대 일본이 한국의 경제성장 능력을 두려워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런 능력도 없는 병신들이 100년전 일본에 점령됐을 때 '누가 머리 좋아 일본 육사 갔고, 누가 동경제대를 갔는지 조사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른다"고 비난했다.

 

 

지 박사는 이어 "위인과 걸작은 시대의 산물이다, 그 시대에 탄생했던 가장 훌륭한 위인은 박정희였고, 그 시대의 걸작은 유신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수치다"라며 "노무현과 주사파 시위학생들이 국가와 기업을 주적으로 배워왔기 때문에 (경제가) 추락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지 박사는 또 김희선 의원을 보면 "아, 공산주의가 바로 저런 여성을 원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노무현을 봐도 공산주의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또 "노무현이 이 나라를 가장 예리한 쟁기로 깊이깊이 뿌리부터 파헤쳐 국가의 정통성, 사회의 전통과 질서 그리고 삶의 질을 갈가리 찢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

 


입력시간 : 2004/08/10 07:56

 

 

===================

 

 

 

지금 시간이 10일 오전 11시니깐 아직 정리안된 송고 기사라 사회의 반응 및 기자의 평가가 첨부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느낀 점은.....

 

 

 

저 인간은 "정체성" 이전에 "정신"이 있는 녀석인가 할 정도로 정말 어이가 읎따....

 

 

그냥 방송 타고 싶어서 헛소리 한번 던진건가?

 

-_-;;

 

 

 

, '시국진단' 최근호서 비하 논란


"김구선생은 현대판 오사마빈라덴"

 

 

군사평론가인 지만원씨가 '시국진단' 8월호에서 "김구 선생은 현대판으로 해석하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사람"이라고 비하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 박사는 "최근 김구 선생을 과대포장해 이승만 대통령을 비하하고, 장준하를 과대포장해 박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런 것들도 사람일까 싶다"면서 "김구 선생을 현대판으로 해석하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사람이다. 국가를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실력은 모자라면서 사사건건 이승만 대통령을 시기, 질투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은 말없이 일본을 따라잡았고, 80년대 일본이 한국의 경제성장 능력을 두려워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런 능력도 없는 병신들이 100년전 일본에 점령됐을 때 '누가 머리 좋아 일본 육사 갔고, 누가 동경제대를 갔는지 조사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른다"고 비난했다.

 

 

지 박사는 이어 "위인과 걸작은 시대의 산물이다, 그 시대에 탄생했던 가장 훌륭한 위인은 박정희였고, 그 시대의 걸작은 유신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수치다"라며 "노무현과 주사파 시위학생들이 국가와 기업을 주적으로 배워왔기 때문에 (경제가) 추락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지 박사는 또 김희선 의원을 보면 "아, 공산주의가 바로 저런 여성을 원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노무현을 봐도 공산주의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또 "노무현이 이 나라를 가장 예리한 쟁기로 깊이깊이 뿌리부터 파헤쳐 국가의 정통성, 사회의 전통과 질서 그리고 삶의 질을 갈가리 찢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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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4/08/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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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이 10일 오전 11시니깐 아직 정리안된 송고 기사라 사회의 반응 및 기자의 평가가 첨부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느낀 점은.....

 

 

 

저 인간은 "정체성" 이전에 "정신"이 있는 녀석인가 할 정도로 정말 어이가 읎따....

 

 

그냥 방송 타고 싶어서 헛소리 한번 던진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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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이 "그의 정치 활동에 따른 정치학적 분류 상" 테러리스트 수장임은 분명하나,

 

요인 암살을 주로 한 김구 선생과,

 

민간인 무차별 테러를 통한 선전효과를 노리는 오사마 빈라덴 사이에는 일정한 차이가 있는 데다가,

 

 

 

 

아주 민감한 사안인,

 

두 인물의 사상을 신중하게 비교해보지도 않은 채 간단히

 

외형 비교만 가지고 본질을 동격으로 만드는 저  IQ는

 

 

 

 

도대체 아빠가 물려준기야, 엄마가 물려준기야, 몇대 조상이 물려준기야?

 

 

 

오사마 빈라덴이 미국 민간인 생명을 卒로 알았던 것 만큼,

 

김구 선생이 일본 민간인의 생명을 卒로 알았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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