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의 정체성에 흔들리고 있다.
정부 당국이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한다면 100년 후의 한국이 어찌 될까 아주 두렵다.
100년 후의 한국
1. 역사의 적극적인 대처시
한반도의 통일과 만주땅을 회복하고 정치,경제,군사 적으로 동북아의 강대국.
2.역사의 미온적인 대처시
북한땅마저 중국령이 되고,일본은 독도와 울릉도를 빼앗아 그것도 성이 안차 제주도마저 일본령으로 한다.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정신을 못 차려서 남한땅마저 지역감정으로 인해 백제,신라공화국으로 갈리고 만다.
2의 경우는 가상이지만 심히 두렵다.
친일파와 군사독재 잔존세력과 사대주의 사관역사학자 및 식민주의적 역사가들은 침몰하는 일본 열도의 우익세력과 결탁하여 이완용,송병준같은 놈들이 되어 남은 남한땅마저 일본에 넘길 것이다.
자신만의 안위와 보존를 위하여 그럴 것이다.
2004년 현재 친일파와 군사 독재세력이 완전히 청산 되지 않는 이상 100년후의 한국이 어찌 될까 두렵다.
#반크를 보니 대한민국의 역사 자체가 중국과 일본의 속국인양 외국사이트가 다 그런식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과 외교부는 정신을 바짝 차려라.
그리고 우리 한민족도 더욱 더 단결하여라.
여러분은 100년 후의 대한 민국이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