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울하다.......................... 아니 덥당 ^^;;
그래서 시 한수 불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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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나에게 손가락질 하는 이놈은 또 뭐냐! 하시 겠지만...,
무조건 관심있는 대상은 셔터를 눌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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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갈 상황이 아니라면 집에 있는 소품을 이용한다.
한정된 공강에서 익숙해 지면 당신은 최고의 인물사진 작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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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도 재미 있는 매개체이다.
가끔씩 장난을 쳐보는 것도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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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많은 요즘 예전에 아날로그 카메라의 필름의 맛이 없어 졌지만...,
뭔 맛이냐고??? 필름에 따라 다양한 색감이나 느낌이 다른 것 모르셨죠.
프로들이 사용하는 프로용 필름은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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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카메라가 없으면 어떠하리 유리 수족간을 들이 밀어 촬영하면 나도 수중카메라 못지않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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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의 장점은 필름값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한 장점으로 늘 지니고 다니다 보니 이런 기히한 사진도 촬영하게 되는데 ^^;
카메라 썩히자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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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한 사진이다.
이것도 일종의 만든 사진인데 ^^;; 햇빛을 받는 부분에 노출을 맞추면 이런 사진이 나온다.
노출이 뭐냐고 ^^;; 카메라가 인식하는 빛의 양이라고 해두자~~~~~
날 더울때는 생각이 안나지만 선선할때는 사진여행을 가보는 것두 좋다.
너무 들떠있는 상태로 사진 촬영을 가면 화를 면하기 어렵다.
실제로 사진과 학생들의 교통사고 사망사고가 많다.
최소한 내가 애들 지도할때는 장례식장 자주 갔었다.
운전 항시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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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교묘하게 CG로 지운 사진일 것이다.
실제 사진이면 그 값어치가 높을 사진인데 ^^;;
이런 몸매 어디서 만나기 힘들다.
눈요기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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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 쉽게 당하는 것이 달과 별인데....,
밤이라 셔터를 장시간 열어 놓으면 이런 사진이 된다.
왜냐구??? 이것을 모르면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전에 피타고라스보다 못한 또라이가 된다.
지구는 자전한다. 그래서 그렇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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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느낌이 좋은 사진이다.
대학시절 우연히 좋은 사진 한장 만들어 가면 늘 그 사진과 연결되는 연속된 사진을 원하셨당
박 터진다.
특히나 우연히 촬영되고 만들어진 것이라면 더욱 그 중압감이 하늘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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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되없이 왠 애니냐고....,
내가 어린왕자 별에서 개인전을 했당.
B612가 그놈 별 이름이라더군.....,
그래서 내가 어린왕자라구 우긴다.
오늘도 블로그님의 누드를 탐닉하러 간당
누가 누드사진 안올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