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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의견이필요해요..부탁해요..

두갈래의길.. |2004.08.18 12:15
조회 352 |추천 0

고민이잇어 이렇게올립니다..

저흰 1년을 교제중이구요..제가 남자친구네 집을 자주 놀러갓다가 자구오는데여..

아침에 오빠랑 같이나오거든여..오빠 출근할때..

근데 오빠네 엄마가 청소두안한다구.절 장난아니구-_-진자 미워합니다..

참고루 전 22 오빤 30...

그런데..오빠네 어머니께서.절반가워하지안터라구요...청소안한다는이유루...

인사해두.쌩~-_-;;그래서 오빠와전 결판을 내기루했어요.

(결혼을하려고했거든요..)끝낼껀지..어케할꺼냐구..

그랬더니..오빤 저밖에 없다구 엄마를 포기하겠다구..

그래서 제안을했죠..엄마랑 연락안하구.얼굴안보구 평생살수있겠냐구..

할수있다구..너만옆에있으면..계약서까지 쓰자고했죠..알았대요..

제가 왜 이정도냐면..결판짓기위해 엄마랑 오빠랑 셋이 이야기를하는데

무작정 앞에대노쿠 나 싫타.살꺼면 자기랑 연 끊고 살자.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웃기죠.청소문제로..)저보고그러는거에요.

너 같이살면.자기가 (엄마가)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수있냐고.

수궁하고 모든일에 수궁하면서 살수있냐구..전 대답안했어요.

그냥나올라는ㄱ ㅓ꾹참고...그정도에요.그래서 약속했죠.오빠두 어차피 부모님

복없었다고.너만있으면 잘살고 너만있으면 다 된다고..

그래서 저희둘은 요번에 나와서 동거를 시작으로 1년동안 열심히 모아서

1년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어요..모든비용은 오빠가...빽빽하지만.

절위해 열심히 살라고하는모습..열심히 돈만 모을려고하는모습..(오빠두지금불경기라.넘힘들어

하거든요..)너무 감동스러웠어요..오빤 저말곤 다른여자 생각도안하고..믿음이란건.쉽지

안차나요.1년동안 지켜보며..많은걸알고.믿구있어요..저희..잘못가고있는길 아니죠?

저어리지만.힘들거.감당하면서.오빠와 둘이 열심히 저축하면서 행복하고.

잘사는거 보여주고싶어요.(오빠두 같은생각..)저희..잘하고있는건가요..

잘못하고있다곤 생각안해봤어요.....리플좀..님들의견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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