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신세 한탄이고 욕도 많이하고싶거든요 그러니까 욕 가지고 뭐라고 하지마세요 저 소심해서 악플보면 맘아프거든요 그러니까 욕많은거 싫으면 지금 요기까지 읽고 마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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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브랄 오늘 기분 좆같다......
요즘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개같은 일들을 묻어두고 사는데...그게 이런거 같아 개같은 일은 묻어두고 있어도 한가지가 폭발하면 다른 일들도 그순간 갑자기 폭발한다.....
지금부터는 내 신세한탄이다..듣기 싫으면 듣지마라 씨브랄....
난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며 졸라기 잘살고 있었다....여친이 좀 까지긴 했지만 날사랑하고..나도 그여자 사랑했다....상견래도 했다... 기회가 돼는데로 결혼하리라 생각했다.,...
돈에대한 욕심도 많아서 장사에대한 생각이 많았다..(지금도)..
잘살고 있는데...아제..(삼촌뻘)가 학원를하자고 했다...난 돈들일 필요없으니까...운영만하고 반반 나누자고 ... 기회다 싶어서...졸라 하다가 ..중간에 내돈 필요하다고해서..도움도주고...돈도 좀빌려주고...하여간 첨 말이랑 틀리게 돈 졸라 들어같다.......씨브랄 알고보니..내돈이랑 여기저기 사기처서..학원 만든거였다..잘됐으며 모를까 망해서 다 들통나고 내돈도 사기친거 들통났다.....
하여가 결론은 이거다....아제한데 사기당하고.... 돈땜에 졸라 괴로워 하다가 여친 씨브랄 떠나고...인생 개피박쎴다........신불돼고...여기저기 독촉졸라리 당하고.....지금은 달관한 상태 별 느낌도 없고 하도 안 갑으니까 요즘은 독촉도 없다.....ㅎㅎㅎ(추심이들 디진다....나도 좆같지만 니들은 개같다 )
하여간 이래저래 개같은 몇달동안의 일들를 접고 졸라리 일하고 있다(돈갑고 졸라리 부자 될랄고).,.그런데... 오늘 일이 좀 틀어졌다...그러니까 비도오고 기분도 꿉꿉하고 이런저런 접어두었던 일들이 졸라기 내 가슴를 친다....씨파...사실 나보다 인생 개같은 경우도 있지만 나도 인생 좆같이 싫다...그래도 한가닥 희망인지 졸라기 살고 돈 졸라기 벌라고 일하고 계획도 새운다....
나하나 먹고살기 바쁜데 주변의 여자들은 좋아서 졸라기 내가 껄떡되고...ㅎㅎㅎㅎ그래봤자 결실도 없다...
하여간 요즘은 내가 중심도 못잡고 미친 개새끼마냥 이리저리 씨브랄돼고 있는꼬라지가 나도 보기싫다....
지금은 많이 상황이 나아지고 조금은 살만하지만 여기저기 버림받고 배신당해서...사람도 못믿고..사랑도 못믿고 이런내가 불쌍해서 혼자서 쪼매 눈물이났다....
씨브랄 개좆같은 세상아 나도 니들처럼 그렇게 살아주마...나한데 사기당해도 원망은 말아라....
난 내 나름데로 사기도 칠수있고.... 니들 좆같이 대할수도있다....
사람이 착해보이면 이용할라고 뎀비지말고..........그대로 좀 잘 해죠라.....
그런사람이 상처받으며 ㄴ졸라기 무섭다....
요즘은 어떻게 살가 졸라기 고민중이다.....내가 나의 생각되로 살라고 하면 세상은 날 호구좆으로 본다.,.,...나도 사람인데...그런거 뻔히 알면서 당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고 좆같은 인간으로 살기는 싫다....난 내자신이 만족하는 그런 의미로 살고싶다..이중적인게 교차한다.....아무래도 아제한데 사기당한 마음의 앙금이 큰모양이다....
개같은 놈들 개같은 년들....좆같이 살지말고 인간답게 살아라....
세상에서 절 좆같고 였같은게 사기처먹는거랑 다른사람 가슴에 못박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