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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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 서연이를 낳은지 45일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울 서연이 키우느라 잠도 부족하고 모유수유하느라~
몸무게도 임신전으로 거의 돌아오긴 했는데...아직도..
그래도 두달은 산후조리하궁 9월달부터 열심히~~
운동해 볼라구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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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울 신랑 직장동료들이랑 가족들이 울 친정근처
유원지로 놀러온답니당~
그래서 가서 몇시간만 놀다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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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땜에 여름휴가도 못가서 울 신랑이 저땜에~
이리로 오자구 우겼답니당~ㅋㅋ
울 신랑...
요즘 아침마다 멜을 보내고 있어요..
넘넘 사랑한다구~~
평생 변함없이 저랑 울 공주만을 바라보겠다구~
열심히 일해서 두 공주 더 이쁘게 해주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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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울 신랑 술도 안먹구 오직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결혼전에도 잘했지만 결혼하구 정말 얼마나 잘하는지 모른답니다..
근데...요즘...
이젠 아이도 생기구 산후조리땜에 울 신랑이랑~
떨어져 있으니...사실 요즘 꿈속에서 울 신랑이~
저 싫다구 버리구 떠나는 꿈을 자주 꾼답니다...
완전 악몽이져...![]()
울 신랑에게 말했더니~
아마도 아기낳고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더라구요..
사실 요즘 여기들어와 글 읽으면서~
남편들이 바란핀다..어쩐다 이런내용의 글을 읽으면서~
조금은 울 신랑을 의심하는(?)...
의심병이 생긴거 같네욤^^*ㅋㅋ
어쨌든~
넘 자상한 울 신랑에게 넘 고맙다구 말하구 싶네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울 서연이랑 울 신랑이랑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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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게 해주는 나의 가족들...
모든걸 제 입장에서 배려해주구 아끼고 사랑해주는 울 신랑~
이쁜이 울 꽁주~ 서연이^^
딸처럼 이뻐해주시는 자상한 시부모님..
늘 형수 이쁘다구 칭찬하는 울 도련님^^
사랑하는 울 친정엄마랑 아빠, 오빠...
모두모두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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