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미혼 여입니다.
한달 월급으로 실수령액1,028,000원정도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저금을 어떻게 융통성있게 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해서 적어봤습니다.
우선 저는 2007년 1월부터 해서
홍익상호저축은행으로 12개월해서 6%하는 정기적금을 40~50정도
아버지 환갑으로 3년만기 3만원(역시 홍익)
10만원은 청약으로 넣고있어요..
보험은 프리덴셜보험으로 회사서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돈이랑 엄마돈이랑 해서 천만원정도
이돈을 손 안대고 예치하려고합니다.(12개월) 이역시 홍익으로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홍익가니까 이자계산하는데 있어서 봤더니 단리 복리가 있던데
단리 복리의 차이점은 아는데, 복리로 했을경우 더 낫더라구요~
은행가서 그냥 복리 해달라고하면 되는건가?? 암튼,,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