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통터지지 마세요^^
그렇게 애착을 가지시는데...그넘의 딸아이가 왜 그런데요?
엄마 잘 듣지. ㅎㅎㅎ
그렇지만...눈을 조금만 낮춰 님이 여고생으로 돌아가 보세요.
그땐...하고싶은것도 많고...멋부리고 싶은것도 많자나요?
어른들이 보기엔...암것도 아닌것도...고만한 나이땐..그렇자나요?
그러고봄 난..좀 나쁜 새엄마 같아요 ㅋㅋㅋ
난 울딸 데리고..요즘에 아주 싸고 질좋은 화장품 가게에 가는게 취미인데. 어쩌나~
파마도 내가 델고가서 해주고..(스트레이트)
귀도 듫어줫는데...아빠하고 선생님한테 안들키는 방법도 갈켜주고..
그거 어찌 생각하면..아주 사소한 문제아닙니까? 그걸로 서로 사이가 멀어질필요는 없지 않나요?
그게 크게...나쁜건 아닌것 같은데...
원래 하지말라고함..더 하고싶은게 사람심리자나요.
울딸도 고2거든요. 요즘애들은...저희때와 달라...다들 그런가보든데..
그렇다고 공부에 소홀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난 그냥 두는데.
봉숭아물도 들여주고...그리고 교복안에 흰티셔츠 입고 나가는데..울딸도.
정규수업 끝나면..야자시간에 티셔쓰 입어도 된다고 하든데...학교마다 다른가봅니다.
더우니까...야자끝나고 델러가면..흰티만 입고 나오든데...다른 애들도...
님아~
님이 속상하면...그 여파가 님 자신한테는 물론..주변 사람들한테도 가자나요.
님이 즐겁고 행복하면...그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지고..
넘 속상하지 말고...그냥 그러려니 해요. 그거 별거 아니에요. 따지고보면..
님이 너무 딸에게 애착심이 많아서...그런 거에요. 좋은 엄마라는 반증도 돼구요.
그렇지만..그걸로 서로 힘들면...조금덜좋은 엄마 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