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이런 곳이 있을꺼란건 생각도 못해봤네요..
우선은 전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말이 직장이구요. 저희 어머니 가계에서 기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급은 130만원 받고 있으며 100만원 정기적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연금은 안내고 의료보험비 역시 어머니께서 내 주시고 있습니다>
한달 생활은 30만원 갖고는 하고 있지만. 매달 핸드폰값 15만원 안팍정도로 쓰고 있고 카드값 약 10만원 정도 쓰고있습니다. 핸드폰값 카드값내면 2~3만원 남는걸로 어떻게 한달을 사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따로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품 및 오토바이 용품 딜러 하시는분이 물건을 저에게 팔아달라고 하십니다. 매달 꾸준히 나가는 물건은 아니지만. 한달에 4~5개 정도 판매하고 있고 제 부수입으로 약 20만원정도 가 생깁니다.. 그것도 매달 꾸준히 20만원이 아닙니다.. 안팔릴때도 있으니깐요...
얼마전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런지 몇일동안 지갑에 만원짜리 한장이 남아있네요.
현재 술은 안마셔서 술값으로 나가는 돈은없습니다. 담배만 피기 때문에 담배값 약 한달 4만원정도 지출이 됩니다.
그리고 취미생활을 일제 혼다cbr600rr 오토바이를 타기때문에. 현재 오토바이유지에 대한 비용은 없습니다만.
날이 풀리고 오토바이 시즌이 되면 한달에 정기투어 약 10만원정도씩 5월~11월까지 매달 10만원 정도가 지출이 되며
별도 유지비용 20만원정도 지출을 합니다. 현재 지금까지 글 쓴 부분이 제가 돈을 쓰는 부분이며.
현재 적금 100만원씩 들어가는거 뺴고는 통잔 잔고가 몇 만원 정도밖에 없네요..
제가 생각할땐 제가 큰 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술값을 지출하는것도 아닌데. 버는 수입에 비해 통장 잔고가 적습니다.
적금은 주로 1년짜리만 합니다 적금만기되서 돈을 타게 되면 돈을 어떻게 굴려야될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펀드를 조금 하다가 원금몇만원씩 손해보고 해지했었습니다.. 물론 이자를 많이 붙여서 탓던적도 있지만..
지금 따져보면 이자붙어서 탓던돈과 원금에서 까진돈.. 비슷비슷하네요..
제가 적금을 타서 좀 안정적이면서 이자율이 높은곳에 투자를 해볼까 생각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라곤.. 펀드뿐이라서...
참.. 현재 모아둔 돈은 오토바이 지금 팔아도 900만원은 받습니다. 하지만 팔고싶진 않습니다. 제 취미생활을 위해 투자한 것이니깐요.. 그리고 적금 500만원 들어가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읽어주시고 판단해 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