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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정동 나이키에서 수영복을 샀는데요~저 미쳐요~

바부 |2004.08.24 22:03
조회 1,204 |추천 0

 오늘 오랫만에 시간내서  문정동에 갔어요

     거기 상설매장 많은거 아시죠~

    그래서 큰마음 먹고  조금 여름수용복 구입했어요

 

   싶어서  나이키에 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수영복을 골라서 집에 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큰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세상에 안쪽을 보니깐 왜 보조 브라라고 하죠

     여자원피스 수영복이요~그게 없는거예요

      너무 황당하쟎아요  거금 칠만원이나 주고

      큰마음 먹고 샀는데.......울고 싶어요

 

만약 내일 갔는데 않바꾸어 준다고 하면 전

   어쩌죠? 저 너무 바부 같지요~거기서

    확인  했어야  하는데  정말 않바꾸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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