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부터 무었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나 때문에 떳으니 기자회견 비용내라..-이민영이 기자회견 당시 나같이 유명한 신부얻어 기자회견도 하니까 비용내라고 그냥 농담삼아 말한적은 있습니다... 속좁은 이찬이 그얘길 비약해석해 맘속에 품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30평 아파트에서 살줄은 물랐다? 이건 거짓입니다. 여러차례 여러분이 의문을 품었던 부분중에.. 남에 집에 왜 1700만원들여 인테리어 해주느냐? 는 말이 있는데.. 보통사람으로선 이해가 안갈지 몰라도 연예인이라면 사정이 다릅니다.. 누구네 신혼집이니 머니 하면서 방송국에서 불티 나게 취재나올텐데.. 뭔가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줘야 하는게 연예인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는 필수라고 보셔야 합니다.. 바로 이부분 때문에 이미영 어머니측에서 문제 삼은 겁니다.. 1700만원 드려 남에집에 인테리어 하느니..3~4억 정도면 서울 변두리나 경기도 쪽에 충분히 아파트 살 수 있다.. 그러니 그쪽으로 알아보는게 좋지 않겠냐고 얘기할걸 역시 비약한 겁니다.
cf 많이 들어왔는데 임신해서 못 찍었다,,, 이 말은 일부분 사실입니다.. 사랑과 야망에서 이미지가 너무 좋게 나와 cf 몇건 들어왔었죠...1년 계약이라 cf못 찍은건 사실이구요.. 이찬은 신혼여행 갔을 때 했다고 하는데.. 신혼여행때는 아니고 결혼전에 푸념삼아 'cf놓친 거 아쉽다. 좀 신중하지 그랬냐' 라고 딱 한차례 말한 적은 있습니다.
cf등을 못 찍었으니 5억을 배상하라... 이 말은 사실입니다... 이민영 좋은 이미지는 파경으로 인해 연예인 생활에 치명타를 입었고 파경의 이유는 이찬의 폭력때문이었습니다.. 사실혼 상태이고 파경원인이 이찬쪽에 있기 때문에 법원에 위자료청구하면 이거보다 몇배는 더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민영이나 이민영 부모 쪽에선 진흑탕 싸움 외부로 알려지는 거 두려워 했기 때문에 그선에서 합의점을 찾으려고 한거죠... 절대 무리한 요구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상습적으로 구타당했다 vs 뺨 몇차례 주고 받았다.. 이건 말할나위 없이 이찬의 거짓말입니다.. 수사하면 드러날 일이지만 이찬이 때리지 않았다면 이민영 스스로 얼굴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건데.. 왜 이번기회에 코수술이라도 할려고 그랬을까요? 또한 이찬의 폭력때문에 유산한것도 맞습니다.. 이민영이 이찬한테 약간의 연민이 남아있었는데 유산사실을 알려도 이찬이 뻔뻔하게 나오자 확 돌아선 겁니다.. 그래서 폭행사건을 발표하게 이르른 거구요... 또한 이찬은 이번이 처음 폭력이고 전엔 없었다고 했는데.. 그가 기자들에게 써준 글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민영이 차에서 내리려고 할때 붙잡았더니.. 이민영이 "왜 때릴려고? 때려봐" -이 글은 이찬이 직접 쓴 글입니다... 전에 폭력이 없었던 정상적인 부부나 연인에게선 이런 대사 안나옵니다.. 중간에 '또'짜가 빠진것 뿐이죠... 이민영이 상습적으로 구타당한건 민영의 아주 가까운 친구들 사이엔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민영은 연예인 답지않게 아주 순진하고 착한 여자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다른 연예인들이 이민영에 대해 예기하는 걸 들어서 알고 있을겁니다.. 이훈은 10년 연기하면서 보와온 여자연기자 중에 젤 착하고 순진하다 내가 결혼안했으면 이민영하고 결혼하고 싶다라고 까지 얘기했습니다... 이찬도 기자회견중에 이민영은 카드로 예금잔고도 못 찾을 정도로 순진한 여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순진한 여자를 왜 때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순진해서 때려도 별탈없다고 생각했거나, 장모가 무척 미웠나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진실 어쩌고 하시지만, 한 여자가 임신한상태에서 심하게 구타당해 유산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쪽에선 뉘우치지않고 폭행한 이유를 혼수, 돈 문제에 결부시켜 자기 합리화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얼마나 진실을 찾아야 할까요? 황우석 사건처럼 뭔가 대반전이 있을거라 기대 하십니까? 뭔가 반전이 있을 지 모르지만 맞아서 유산한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뒤집을 만한 반전은 없습니다. 여기까지 나온 이야기로 두 사람을 비난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가지고 이민영 모녀를 된장녀 어쩌니라는 말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찬측 측근이 아니라면 피해자가 받을 고통도 생각해 주셔야죠.. 피해자를 위로해주는 못할망정 범죄자를 동조해서 폭력을 정당화해서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