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삼실에서 교정이란 엄청난 일을 했었는데.
여기선 봉투 풀칠이란 더 엄청난 일을 하고있습니당..
전에 한번 2000장 붙이는거보고
실장님이 저에게 소질이 있다고 판단하신건지
가뿐하게 2000장을 또들고왔네요..
안그래도 허리아프고 손목안좋고 비와서 난리이겄만..
어찌하여 저걸 내려놓고가시는지..
요샌 경기가 너무 안좋져
꺠오도 주머니 사정이 말을 못합니당..
이건 월급날도 우울할 정도이니..
그래도 어케하겠습니까..
내주머니만 그런게 아니라 내옆집도 그렇고 남친도그렇고..
암튼 모두 겪는 힘든시기인것을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이제 아껴서 시집갈 자금 만들고자 짠순이짓 해볼려구여....
친구들이 넘 짜다고 구박아닌 구박을 하지만서도...
다들 힘드실텐데..경기풀릴때까지 허리를 빠작 조여 매시구여...
주말이 다가오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