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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장 상사 1편

별똥별 |2007.01.05 12:18
조회 1,016 |추천 0

저는 대전에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대전에 이사온지는 5년여정도 정말이지 살기좋은 도시라는게 제의견입니다 .편리한 교통과 (전국어디를 가봐도 대전만큼 신호체계나

교통편이 좋은곳은없다봄,,ㅡ.ㅡ;)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4계절 모두 뚜렷하니까여,ㅡㅡ;;다른곳도그런가??????

아무튼 제가 대전으로 와서 직장을 잡고 살면서 대전의 매력에 푹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 제가 이회사에 다니면서 모든게 변하고 말았습니다 .이글을 읽고있는 여러분 저의 하소연 한번 들어주세요~

정말이지 이런 회사 아니 정확이 말하자면 이런 사람이 지금같은 세상에 멀쩡이 존재해야 해야하는지 말입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해서부터의 일입니다 그인간 아니 과장은 저에게 무척이나 잘해주더군요 아니지 잘해주는 척  하더군요

그러던 몇일후 "이봐 김홍필(가명)이리 와봐라는소리에 " 저는 "넵" 씩씩한목소리로 "왜부르셨습니까? 과장님~" 하며 과장책상으로 뛰어갔습니다 ' 그곳에는 지출결의서가 30장 정도 쌓여있더군요,,;;;;;;;;;;;;

"과장님 ........." 그때 과장이  묘한웃음을지으며 "볼펜을 제 손에 쥐어주우며 이렇게 말하더군요"홍필이~요즘회사 생활하기어때??

 힘들지? 자자~여기 지출결의서에 자네 서명좀해봐,,ㅋㅋㅋ"  정말이지 어찌할지를 모르겠더군요  하~~~ㅠ0ㅠ  그때부터였습니다~

일일이 말할수없을정도로 그인간이 저지르는 만행은 구역질이 날정도로 추잡하고 더러웠습니다,사장님이 내려와서 직원들에게 회식좀 시켜주라며 주고간 회식비 자기 기름값한다며  그대로들고 가더군요.그게 하루이틀이 아닌 제가 이회사에 입사하고 한번도 사장님이 주고간 회식비로 회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ㅜ0ㅜ 개같은인간 정말이지 이걸로 끝이라면 이렇게 하소연 하지도 않습니다.직장 생활이란게 멀까요 ,그저열심히 일하고 월급만 받아오는곳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직장생활이란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믿어주고 서로를 위해줄수있는 하지만 제가 다니는 이곳은 제 생각의 틀을 완전히 깨버리더군요~~ㅡ0ㅡ;;;;

여러분도 생각을해보세요,일이끝난후 직원들끼리 기분좋게든 힘들어서든 술한잔마시며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한다는거 보기좋지않을까요? 제대로된 상급자라면 솔선수범해서 이런자리를 만들어준다면 참보기좋지 않을까요?하지만 말입니다,,ㅡㅡ;;; 이인간은 정말상식밖의 행동을 하더군요.일이끝난후 직원들끼리 술자리를 가진걸 알게되면 난리가납니다 , 그것도 개난리가 납니다.......

일일이 직원들에게 (몇몇직원들에게)전화를 합니다 "어~나**과장인데 어제 술마셨다며?"  헉!!!!!  "네.....네어제 그냥직원들하고;;;;;;"

"ㅡ_- 오~그래? 어제 누구누구 모였나? 무슨말을 하던가?" 이런식으로 시작을합니다 . 그리곤 다음날 개날리를 피는거죠.

가장 심하게 피해본 사람은 저희 여직원이었습니다.바로 몇일전이었죠 ,,,,,,

아침에 출근하니 울고있더군요,,저희 직원들은 궁금해서 여직원을 추궁했습니다 ,,한참을 대답없이 고개만 숚이고있던 여직원이 겨우 말을꺼냈습니다,,,

어제 저녘 그인간이 여직원에게 해서는 않될 말까지 하며 개날리를 쳤답니다.(참고 :넌 여자가 왜이렇게 해프냐는둥 여자로서 감당하기힘든 말들로 욕을함) 그날 저희 여직원은 화장실에서 한시간동안 펑펑울었답니다 너무서럽고 억울해서요

사건의 발달은 이렇습니다 ,,,,,

산을 좋아하는 몇몇직원들이 (저희여직원을포함해서) 주말에 산에올라갔다온일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사진도찍고 했겠죠 ,,,, 문제는 거기에서 시작된거죠 ,,한직원이 산에올라 가서 찍은사진을 책상에 올려놓았고 그직원이 없는사이에 그인간이 그책상의 사진을 보고 시작한거죠 ,,, 삐~~리링~삐리~~~링 "네 ,,김홍필입니다,," 밖에서 일하고있던 저는 전화가온소리에 전화를받았습니다 .."어,,***과장인데 ,,자네 저번주 일요일날 머했나?" "아,,,,,저번주일요일날 친구집에좀갔다왓는데요.;;;;;;;;;;"

"ㅡ_ㅡ;;흠 정말인가? 산에는않가고?"라고 신문을 하더군요,,;;;그리고,,그인간의 끈질근 노고끝에 산에간 직원들을 추려냈고 ...

그 중한사람인 여직원에게 개난리를 친겁니다,,넌 여자가 왜이렇게 해프냐~일이없어서 놀러다니냐는둥,,그리고 ,,여자가 감당하기힘든말로 욕을퍼둿답니다 ,그리고 마지막한마디 직장그만두라는둥,,,정말이지 어이가없었습니다,,주말에 직장동료들과 산에올라간것이;;;;그렇게 잘못된건지,,,이것이끝이 아닙니다,,,,

정말이지 그인간 이대로 놔둬야하는겁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리플부탁합니다,,,,,,,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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