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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보니까 나는 생각...

김재호 |2004.08.26 15:43
조회 123 |추천 0

오널의 톡보고 니 생각 나네요...ㅡ,.ㅡ "

 

3차선에서 유턴하고 오히려 욕하는 남자" 이거 남자라고 욕할거 아님니다...

 

꽤 시간이 지난 일인데 청담동 사거리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청담동 사거리인가요 학동로랑 삼성로가 만나는 청담역 사거리

 

그때 저는 사거리 바로 앞에 있는 현대 아파트 옆 골목에서 나가려는데

 

앞에차 가 꼼짝구 않하더군요 . 아주머니 그랜져

 

신호가 사거리 신호가 3번 쯤(여기서 세번은 좌화전, 직진, 이런 3번이

 

아니구 직진이세번 넘게 돌았다는 얘기 입니다. )

 

 바뀌었을레나 원레 왠만한 일에는 차 잘 않가지고 다니는데

 

바쁜일이 있어서 가지고 간 날이었습니다.

 

앞에차 꼼짝두 않아더군요  크락숀 울렸습니다.

 

못들은척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쯤 더 신호가 돌은 뒤에 슬슬 나가더군요

 

 사거리 바로 앞 현대 아파트 옆 골목에서 나가서 유턴을 하시겠다구 ....

 

청담사거리 보면은 가운데 유턴 좌회전 선이 있구 양쪽으루 왕복 6차선

 

 왠만한 사람두 여기유턴 못합니다.

 

더군다나 사거리에서 곧장 나가두 유턴 점선 끝나구

 

좌회전 하라구 노란 두줄 실선 있는 곳 입니다.

 

하두 화나서 앞차 옆에서 창문내리니까 따라 창문 내리더군요

 

그리구선 하는 저한테 하는소리가 

 

"왜 빵빵 거리고 지랄이야 이 바보 같은 개새끼야! "

 

그때 저는  몽둥이 같은걸루 뒤통수 한방 맞은 기분이 었습니다.

 

전그때 하두 어의 없어서  같이 욕도 못해 줬습니다.

 

그때 제가 당한거 생각해 보면은 운전할때 개 되는거

 

남자여자 따루 없습니다.

 

단지 인간이 못되서 개가 되는거지 남자라서 개되구 여자라서

 

피해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듭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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