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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말만 들어도 짜증납니다. 혼내줄방법좀!

왕짜증 |2007.01.05 16:16
조회 765 |추천 0

인터파크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3개월된 아이가 있어서 마트가기도 힘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인터파크 마트를 이용했어요.

제시간에 제품포장해서 잘 오더라구요..

그런데..1월4일이 아이 백일이었답니다..

20여명 가량을 초대를 해놓고 음식을 장만하려 마트에서 1월4일날 배달해달라고 1월2일날 주문했어요..

거긴 주문하면 배달할 날짜가 바로 뜨거든요...

그걸 무기로 해서 판매를 하는거니까요...

1월4일날 배달가능으로 뜨구요...

저희집에는 대부분 1시경에 배달오시니 늦어도 4시전에 오면 완제품이니 데우기만 하면 가능할꺼 같아서 주문을 했습니다....그런데 당일날 열두시 다되어 문자가 왔더군요..

물건 출고 안되니까 고객센타로 전화하라고,..건방진것들 이런일은 몇번있었어요...

그때마디 지들이 전화할꺼지 전화하라고 문자질이야 하고 전화를 하곤했어요...

전화를 했더니....제품없으니 오늘 배달 안되고 낼 배달됩니다. 그러는거예요....

6시에 손님들 들이 닥칠거고 애랑 저랑 둘이고....저는 다른 준비로 분주해서 눈코뜰새 없는데...낼오면 어쩌란거예요..아님 일찍이나 알려주던지 그러면 신랑이랑 전날 이라도 장을 봤을것인데....

2일날 주문했는데 4일날 정오가 되서야 문자나 보내고 제가 배송유의사항에도 백일상 차릴꺼니 젤루 먼저 갔다돌라고 메모도 남겼어요...열이 확 받고 인터파크 때려부수고 싶었어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거죠....

2시경에 고객센타에서 또  전화왔더라구요...

전화통화한건 모르고 물건 없어서 낼 나갑니다..하는거에요..그래서 아까 통화했구 오늘 백일이라 낼 그거 받아서 누가 먹냐고 구러구 알아서 조치 취한다고 하고 전화 끊어버렸어요..

넘 편하게 이용한다고 자랑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웠어요...

급히 엄마한테 전화해서 월차내고 회사에서 오라하고 네시되어서 시장보고 마트에서 만들어진 불고기는 맛이 들해서 양념 야채 다시 사오고 고기사고 해서 만들고...손님들 여섯시 안되어서 와 계신데...

저녁은 여덟시가 되어서야 먹었어요.....

손님들한테는 애때문에 시장보기 힘들어서 인터파크에 주문했는데..물건 안보내 주어서 이리 되었노라 이야기하고.....다들 한마디씩 하죠....백일날에 그런델 믿고 물건을 주문했냐고 다신 거기서 주문하지 말라고 하죠.....

전 화가 나다 못해 억울해 죽겠는거예요...

오늘 문자가 왔더라구요.. 

물건 배송했다고 어제가 백일이고 손님들 다 다녀가고 이제서 배송와서 그야채,,고기들 어찌 감당하라고요..

고객센타 전화했더니...취소안해서 물건 방송했다는둥...약이 잔뜩올라있는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가져다 저보고 모하라는 거냐고 저는 화나서 그냥 이대로 물러날수 없다고 했더니...

카드 유효기간 대랍니다....취소하게...그래서 우선 불러주었어요....

공식적으로 손해배상이든 아님 인터파크로부터 백배 사죄라도 받고 싶습니다....어찌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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