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을 읽어 보니 모든이야기의 초점은 남녀 평등을 위한 주장속에 피해의식에 뱉어낸 말들이 많습니다.
남성인 제입장에서 보앗을때 남성이 처한상황도 이해가 되지만 여성의 처한 상황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나.
출산=군대
생리=군대
어머니=지금의 젊은 여성
이것자체를 비교하는것은 좀 덜떨어진 의식개념을 보여주는 단적의사례라고 판단됩니다.
그럼 차근차근 논리에 맞춰 이야기 해보도록 하지요.
1.근본의 문제인 여성부
여성부라 하면 모든사람들이 생각하는 죠리풍 테트리스. 기타및 여러가지 부분들에 여성부가 한것으로 주장하지만... 일부 아는 사람들은 여성부가 한것이아니라. 여성기독교 단체에서(맞나?) 한걸로 추정 합니다.(맞는말이나. 그들은 겉만보고 글쓰는거지요.%그렇게 쓰신분들 좀 넓게 시야를 가져보시고 쓰세요.%)
그러나 여기서 핵심은 그 여성 기독교(여성만을 위한 단체)는 여성부를 지지해주는 하나의 단체 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쉽게 말해 여성부와 여성기독교 등 기타 잡 단체들은 여성부와 하나라는점입니다. 분류하자면 단체별로 나뉘지만 이들은 운동할때만큼은 함께 합니다)
그러니까 소문 유포자의 입장에서 괜히 한 소리가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분류해서 나뉘자면 여성 기독교 단체에서 한것은 분명하나. 여성부 뒤에서 지원사격해주는 하나의단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여성부가 운동할때 %사창가 불법운동%그때 그들의 뒤로 수많은 여성단체가 운동하고 있었던것을 매스컴에서 볼수있습니다)
과연 여성 기독교단체만 여성부를 지원해줄까요?
안그렇습니다. (여성부를 지원해주는 여성만을 위한 단체는 많습니다)
또한 영어로 여성부가 남녀평등부와 같다고 표현하는데 있지만 중요한건 남성단체가 여성부와 긴밀한 후원을 해주거나 그런경우는 없으며 오로지 여성부 주변에는 여성만을 위한 단체만이 있을뿐 그외 남성이 만들어낸 단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볼때 이들의 목표와 활동방향은 긍정적이고 미래를 위한 방향으로 보이나.
현실적으로 이들의 운동한것은 여성만의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이기적인 집단 이라는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역차별을 조장하는것이 이들의 목표일지 모릅니다.
분명한것은 보여지는 현상에 의해서는 역차별 가능성이 98%라고 보시면 되겠군요.
2.여성부에는 이대 출신의 여자만 있다?
맞습니다. 여성부에는 남자가 없습니다. 고작해야 5%범위도 안되는 남성비율이며 그 모든 출신이 이대여성들만 있다는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이런 여성들이 남성과 여성 평등을 조장해줄까요?
여자들만 우글우글 모여있는 여성만을 위한 단체처럼 현재 여성부 역시 큰오류를 범하고 잇음에 분명합니다.
사실 들여다보면 사창가 폐지와 불법화시키게 만든것은 여성부가 맞습니다.
그러나 여성를 지지하는 여성시민단체와 각종 여성들만 모여있는 단체에서 지원사격해주기에 가능했던거지.
다른건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부는 그들을 믿고 그들과 같은 패밀리가 되려면 여자들만 뽑아야 되기때문에.
이대출신인 학연 사회가 되어버린곳이 여성부입니다.
아래의 글들중 잘 알고 있지도 않으면서 마치 여성부를 좋게 봐주는 형태나 세뇌 작업시키려는 글들이 잇군요.
그중 일부가 여성부에서 쓴글이 아닌가 가히 의심스럽습니다.
3.여성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김대중 前 대통령 임기 2~1년 남은 상황에서 출범한 여성부는 그당시 남녀평등을 위한 여성부였으나... 규모도 작았고 예산도 그리 많게 쓰지 않앗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국민연금도 바닥이 났었죠.
지금 가만보면 정부가 돈이 없어서 세금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통해서 일단 정부에서 없는돈을 마련해야 하기때문에 계획되어온 예산도 있고 하기때문에 지금은 세금전쟁이라고 불리워져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이나 이러한 사건이 터지기 전에!
여성부가 얼마나 좋은일을 했다고 예산의 1조원을 과감하게사용했는지? 그 예산의 일부가 어디로 갔는지? 아이러니 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불투명한 정부의 횡포를 등에 업고 여성부가 예산을 이렇게 막대 하게 쓰고 국민들의 지갑을 강제로 털어야 되는지 한번 자문해봐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단 여성부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부처에도 문제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부가 이루어낸 캠폐인 활동 반경 기타 행한 것들을 가만히 유심히 잘지켜보면 세금을 내는 남성들의 복지혜택이나 그러한 운동의 조짐은 전혀 없으며 여성만을 위한! 여성의 편애주의적 운동을 선보였다는점에 있어서 비판이 제기 되는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모르고 여성부가 잘했다고 주장하신분들이 있는데 왜 제가 위에 언급한것처럼 논리는 맞는데 여성부가 가히 쓴글이 아닌가 의심스럽다는말도 여기에서 추정할수가 있지요.
지금은 여성가족부로 편성되엇습니다.
이유가 왜일까요? 바로 호주제 폐지와 관련해 지금의 이혼법 이혼시에 벌어지는 부분들을 여성만을 위한 법을 제정하기 위해 만든것입니다.(쉽게 말해 가부장 제도의 폐지!와 관련해 이혼시 배우자<여성>에게 위자료를 주게끔 만들기 위한 속셈이죠. 그래서 가족부로 바꾼것입니다.그래야 가정법과 가정의 문제를 건들수있기때문이니까요.)
#포인트=>여기서 말하는 위자료란? 배우자(여성)가 외도를 햇거나 불륜을 햇을시에도 위자료를 줘야 하며 배우자(여성)가 잘햇든 못했든 위자료와 양육권 문제를 여성에게 편중되게 만들려고 하는 점이죠.
다시 말해 (가족)이란 단어를 떠올려 보십시요.
평등할 여. 성. 가족 즉 쉽게 말해 남녀평등을 위한 가족이라는개념도 깊게 풀이하자면 그리 되는데.
지금 행하려는 움직임을 보면 예사롭지가 않다는점입니다.
지금은 예산을 마구잡이로 쓰기에는 주변의 정부부처와 의원들의 눈치가 보여서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피같은 돈들이 모이게 되고 여유가 다시 생기면 그때 그들의 계획은 실행될겁니다.
과연 여러분은 여성부에 대해서 얼마만큼이나 알고 계십니까?
지금까지의 루머와 억측들이 난무했지만 조사 해보면 다 나옵니다.
글고 여성부가 잘했다고 주장하시는분들 말인데... 여성부 사람아닌지 의심해봐야 할문제입니다.
앞으로 여성부뒤에서 지원해주는 여성단체들(이 단체들은 많습니다)이 여성부와 함께 한다면 의회나 정부부처들이 여성부의 눈치를 보고 살겁니다.
반드시 여성부 아니 여성가족부 이 행정부처는 마땅히 폐지되어야 하며.
남녀평등을 위한 대안책인 행정부부처는 만들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은 발전할수없습니다.
또한 예산도 투명하게 만들어야 하며 말도 안되는 논리로 통해 세금을 걷어가는 정부도 문제 잇지만.
똑같이 남성도 세금을 내는 상황에서 그돈이 여성만을 위한 여성쪽에 치우친 부분과 그 1조원이 넘는돈을 그리 썻다는점에 대해서 매우 회의적입니다.
마지막으로 확인 안된 부분을 쓰고 글을 마칩니다.
"지금 예산문제도 예산문제지만 군인들에게 매달 만원씩 주는것도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 발언은 여성부에서 나온건지. 아니면 여성 단체에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아시는분?
-마무리 매듭-
국민연금문제가 바닥나기전에 그 모든 막대한 예산을 여성부가 한몫했다는점.
또한 여성만을 위한 단체와 여성부는 긴밀한 상호협약문제를 가지고 잇다는점.
민주주의를위해 이러한 문제는 과연 민주주의인지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문제라는점.
남녀평등을 위한 우리가 어떤행동을 취해야 할지 생각 해보아야할 점.
정부의 예산문제 투명인가 불투명인가를 초점을 두고 생각해보아야할점.
대안없이 극단적인 행동으로 뒷부분을 생각하지 않은채 움직이는 여성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아야할점.
*마무리 할말*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경제를 집중 공약했으며 툭하면 서민경제입니다.
다시 말해 부자의 기회를 주지 않겟다고 볼수도 있습니다.(깊게 들여다 보면)
세금을 통해 돈을 가진자를 쥐어뜯자는 속셈도 있지만 그 고래들 싸움에 피터지는건 새우등입니다.
몰론 노무현 대통령 임기중 잘한부분도 있지만 이기적인 측면도 있으며 경제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취약적이고 여성부처럼 극단적인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노무현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여성부를 가까이 하는이유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성부 뒤에는 여성시민단체뿐만이 아니라 각종 여성만을 위한 단체들이 많기때문에 이들을 통해 지지율을 회복하자는 전략의 부분이라고 봅니다.(즉 여성부에 좋은일을해주어 표심을 얻기 위함이죠. 여성들에게 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여성부의 예산지원은 당연히 손쉽게 이루어질수있으며 더 나아가 목에 힘을 줄수도 있었던거지요.
과연 누구를 위한 서민경제이며 누구를 위한 세금 걷기인지... 그 국가 안보등을 투명하게 하기보다는 예산자체를 투명하게 하는운동이 더 바람직하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국정원에 투입하던지 경제를 살리는쪽에 투자를 하던지... 극단적인 부동산정책을 완화시켜 보다 누구에게나 부자 될수잇는 民富(민부)경제를 하는게 더욱더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민부경제란?=>모든 국민들이 부자가 되는것.&
항상 한박자 느려 부자들은 벌써부터 많은돈을 쥐고 떠났을때 실행시키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금의 정책들도 보다 회의적이지만 서민경제도 문제 잇다고 판단합니다.(결론은 없는자들이 오히려 피해만 보죠.항상 뒷북치는 사람들말입니다)
차라리 민부 경제가 여러분에게 더욱더 마음에 와닿는 얘기가 아닐까요?
-이상 제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뭘 모르고 헛소리하시는분 사절입니다.그리고 아래의 글 제목을 가치를 대놓고 비하했다는점은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스라엘과 관련해 대만,홍콩,싱가포르등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시고 그에 맞는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군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