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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진보세력은 폐쇄적인 민족주의자 (중앙일보 기사 참고)

현경자 |2004.08.28 11:06
조회 135 |추천 0

우리 역사에 또 한번의 시련기가 왔으니 바로 노무현 정권 시대다.

한국의 진보세력인 노 정권은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에 회의를 느끼고,

 정치적으로는 외세를 배척하는 민족주의로 무장하고 있다.

그 선봉에 선 자들이 바로 386 운동권 세대다.

 

세계가 다 '앞으로 갓' 하는데 이들만이 '뒤로 돌아 갓' 하며

세계가 다 '우향 우' 하는데 이들만이 '좌향 좌' 하고 있다.

죽어도 '우리식'으로 살겠다고 민족주의를 고집하던 김일성, 김정일은

아직도 1인당 국민소득 900불이하에 주민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도 큰소리 치고 있다.

노통이 이대로 정치를 고집하다간 10년 째 국민소득 1민불에 맴돌고 있는 중진국인

우리나라를 후진국으로 추락시킬지도 모겠다.

국민이여, 노정권을 타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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