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만나 사랑하고...
무너졌던 그 사랑탑을 부여안고 얼마나 그리며 살아온 한해였던가....
여기에 음악 한곡으로 이밤도 그리움 달래려 한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420 slide> 잊을수없는 연인 ~~~ 떠도는 몸이라고 사랑마저도 내마음 내뜻대로 하지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쳐도 잊을수없는 연인 내마음의 연인 못씻을 상처입고 그대를두고 떠나야 하는사정 말못할사연 한맺힌 가슴안고 나는가지만 이목숨 지기전엔 다하기전엔 잊을수없는 연인 내마음의 연인
오늘밤도 뜨거운 밤 ~편안한밤~ 섹쉬한 밤들을 보내시라 어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