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남기신 얘기들 잘 읽었습니다~몇가지...오해가 있으신듯 해서여~
제가 뺏었다고 표현은 했지만 정확히 표현 하자면 고백을 한거였어요.여자친구 있는거 알았지만요....음...
그때당시는 그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해봐야 마음 정리가 될것 같아서 였죠 . . .
그리고 그 여자와는 얘기를 많이 해봤는데요~더이상 대화가 되질 않아서....남자친구와는 그냥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글 남기신 분들중에~욕설을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 . .욕설을 하신분들중에는 로그인 안한분들이 많던데요. 로그인도 못할만큼 비방글 올리기가 떳떳하지 못하시나보네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차일수도 있는거고 내가 찰수도 있는 것이고...바람을 필수 있는거고,꾸준한 사랑을 할수도 있는거고,여러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는거고,,,평생을 한 사람을 사랑할수도 있는겁니다...정말 수천가지의 사랑이 있지요.자기 사랑을 지켜나가는 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차였다고 세상 다 산것처럼 행동하는 건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기에 ....상대방을 찬것은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기에 ....
그 여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기에 사랑을 지킬수 없었던 거라고 생각 합니다.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에는 보내주는것도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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