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도 ...문자를 보내도 씹죠...![]()
이..남자...정말 나한테 관심없구나..라는 생각 들어..
혼자 단념하려고 할때쯤이면..![]()
다시 나한테 연락을 하곤하죠..![]()
오래도록 연락 없다가..
어느날엔가..술에취해
전화 해서는..
보고싶다고
말하는남자...
나보고도 내가 보고 싶긴 햇엇냐구 묻는남자..
정리해야 겠다..맘 먹기만 하면..![]()
이렇게 가끔씩 내 마음을
흔들어서....
정떼기가 더욱 힘들어지는건가봐요,,
내가 이 사람 많이 좋아해요,,![]()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애틋하죠...
남자들은 그런다고들 하더라구요..
맘에 들지 않는 여자가 자길 좋아해도...
싫다고 안한다구...![]()
잘해준다구....![]()
다른남자에게서 그걸 겪어봤기에..
잘 아는 나지만요...
이 사람은 내겐 너무 착하고..너무 멋지고....너무 좋은 사람 같아서...![]()
그 사람도 다른 남자들과 같을꺼란...그런 생각...하고 싶진 않거든요...
내 스스로가 너무
아파서요...
결코 좋아해선
안되는 사람....
그 이름.."유부남.."
후훗...
하루에 수백번도 넘게 혼자서 별 상상을 다 하곤 하죠,,
"난 네가 싫다.."![]()
이 말 한마디면....구차하게 매달리지도....좋아하는거...티도 내지 않을텐데..
이 사람...
내 머리를;....
나의 마음을 너무 혼란스럽게 해요~
몇일전..
술김에 전화해서 보고싶단 말 했을땐..
그 사람이 술에 취해 햇던 말일지라도..
나 너무 좋아서.....
잠도 못 이뤘죠...![]()
너무 오랜만에 듣는 목소린...
내 마음...너무 아프게도.....너무 감동적이게도...
햇구요....
이사람 잊어야 하는거 알지만.
자신이 없어요..
정떼는거...
사람을 사귀는것보다..
훨씬 어려운 거잖아요,,
말만큼......그렇게 쉬운건...세상에 하나두 없잖아요-///
난 그 사람 일상의 한 부분에서도 한부분일뿐일텐데..
내겐 그 사람이....
일상의 전부예요..
그 사람은 내가 그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모르죠...
얼마나 그리워 하고...
애타 하고...
갈망하는지 모르죠...
핸드폰
벨소리만 울려도.
심장은 벌써부터 떨려왔죠...
유부남...
좋아하면 안되지만..
난 좋아할래요.....
어쩜 내가 사는동안 사랑할...
가장 유일한 사람일지도....모르니까요...
난 그사람..결코 미워하지 않습니다....
나...혼자만이라도.....아주잠깐..
행복했고....
또..즐거웠으니까...........................
음..
오늘..컬러링을 바꿨어요...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 노랫가사처럼...그 사람도....
바보처럼 알지 못해요....
가슴깊이 남길 사람........
그 사람은 다른여잘 사랑해도..
난 괜찮죠..![]()
언제나 난 괜찮았죠..![]()
그대앞에선...무슨일이 있어도 난 괜찮아 할 아이죠..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해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