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결혼하여서..
5월 6월은.. 신랑이...카드루 신행비랑.. 머..갖가지 잡다한것들을...하는바람에.
적금을 못들었어여-
왠만큼 다.. 정리가 된후엔..
갠히 씀씀이만 해퍼지는거 같구.(적금을 안들어놔서... )
7월부텀은 안되게따 싶어서.. 몇개 만들었어여.
신랑 190
저.. 200
800,000짜리..3개 만들구 (240)
제보험 600,000 (7년전부터 들어논것들이 많음-암보험.운전자보험.종신..등등)
신랑보험 120,000
내 주택저금 100,000
신랑 주택청약 130,000
시아버지 환갑비용-내후년인데..지금부터 매달 50,000씩 하구있답니다.
일단 정기적으루 들어가는건.. 딱 이렇구요-
나머지 금액으루... 생활하는데..
남는건 없습니다..
빌라라서..관리비는 딱히없구..
전기..수도..가스..해서 5~60,000원 돈이구
신랑용돈. 한 주에 2~3만원씩 받아가고..
가끔 시부모님 오시믄 100,000씩 드리구..(지방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드림)
친정은 용돈 엄두도 못냄-_-
가끔 장보구..(둘다 도시락..)
적금하고... 남는액으로도 저금 더 할수있을거같은데..
모이지가 않아 아쉬운맘뿐-
먹는걸 줄여야...할래나~
좀 더 아끼고 절약하는방법.. 줌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