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hree miles to the river
That would carry me away,
And two miles to the dusty street
That I saw you on today.
It's four miles to my lonely room
Where I will hide my face,
And about half a mile to the downtown bar
That I ran from in disgrace.
Lord, how long have I got to keep on running,
Seven hours, seven days or seven years?
All I know is, since you've been gone
I feel like I'm drowning in a river,
Drowning in a river of tears.
Drowning in a river.
Feel like I'm drowning,
Drowning in a river.
In three more days, I'll leave this town
And disappear without a trace.
A year from now, maybe settle down
Where no one knows my face.
I wish that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to ease the pain,
But my time's run out and I got to go,
Got to run away again.
Still I catch myself thinking,
One day I'll find my way back here.
You'll save me from drowning,
Drowning in a river,
Drowning in a river of tears.
Drowning in a river.
Feels like I'm drowning,
Drowning in the river.
Lord, how long must this go on?
Drowning in a river,
Drowning in a river of tears.
나를 인도 해 줄 강까지는
3마일이 떨어진 곳이고
너를 보았던 회색빛 거리는
2마일 떨어진 곳에 있지요.
내 모습을 숨길 수 있는 외로운
내 공간은 4마일 거리이고
부끄러움으로 도망친 그 다운타운 술집은
반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지요.
신이시여, 저는 언제까지 이렇게 도망을 쳐야 하는지요.
7시간...7일...아니면 7년 동안?
제가 오로지 아는 것이라고는 당신이 떠난 이후
나는 강물에 빠진 듯 혼란을 느낍니다.
깊은 슬픔의 강에 빠져서
익사할 것 같은
혼란에 빠진 나는
죽고 싶을 뿐입니다.
3일만 있으면 나는 아무런 흔
적 없이 이도시를 떠나
일 년 후에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정착을 할지도 모릅니다.
나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은 너를 붙잡고 싶지만
그러나 떠나야 할 시간이 다 되어서
나는 다시 또 가야 만 합니다.
언젠가는 이곳에 다시 돌아 올 생각을 하면서
당신이 나를 구해 줄 거라 생각 해 봅니다
익사할 것 같은
이 슬픔의 강에서
절망으로
이 슬픔의 강에서
죽고 싶은 나를...
이 슬픔의 강에서
신이시여, 얼마나 더 방황을 해야 할까요?
절망하며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청춘시절부터 인기인의 삶을 경험한 에릭 클랩튼..
그가 블라인드 페이스나 크림에서 활동할 때의 나이는 이십대 중반이었다.
그때 런던의 골목이나 벽에는 스프레이로 낙서된 "Clapton Is God"
이란 구절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다 한다.
그러나 인기라는 것이 영원할 수 없고 기타에 관한 한 신적인 존재로까지
거명되던 에릭도 예외일 수 없었다.
그런 그가 도피처로 삼은 것은 당근! 마약과 알콜이었다.
그럴 즘 뒤늦게 얻은 아들의 재롱에 마약과 알콜을 끊기로 작정,
결국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온다.
그러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이 자동차사고로 사망을 하게되고
아버지의 피눈물로 써내려간 곡이 바로 "Tears In Heaven" 이었다.
이 노래는 왕년의 스타로 전락했던 에릭을 부활시키는 계기가 됐고 현재까지
노장의 아름다운 기타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게 만든 명곡이었다.
남편 혹은 아내는 땅에 묻어도 자식만큼은 제 가슴에 묻는다
에릭의 아들을 향한 거두어지지 않는 그리움이 "River Of Tears" 를 만들게
했고 우린 지금 그의 노래를 빌어 탄식과 위안을 함께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