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주 짜증나네요..
오늘 아침부터 돈 쓸 일이 있어서 늦을까봐 부랴부랴 준비하고
월급 찾으로 은행에 갔는데 알바학원원장이 딸랑 만 팔 천 원 으로 붙인거예요..켁!!
화딱지 나서 전화해서 확인해보라했쬬? 근데 맞게 붙인거 맞다구 하더라구요..
이상타?하믄서 통장 정리하러..(신한은행이 울동네에 없어서..ㅜㅜ)
차타고 신한은행까지 가서 띡 확인해보니..시상에나!!!!..
20일날.. (10일이나 지났죠??) 대리점 가서 낸 요금을 또 뽑아간거예요..!!!
114에 전화해보니.. 아~고객님 놀래셨겟어요.. 2~3일 후에나 확인후
입금해주거나..담달껄로 넘긴다고..허허~~
SK텔레콤 ..정말 실망입니다 10일이나 지났는데 실컷 대리점까지 가서 낸 돈을..
어찌 그 돈이 전산처리가 안되서.. 낼름 뽑아갔는지 ..10일이나 됐는데..
그러면서 요금 하루라도 밀리믄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대고...
수수료까지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더 뽑아간건 사과료 안주나요??쳇!!!
그덕에 더운데 삐질삐질 돌아댕기고..
아침부터 할 일도 못하고 .이리 저리 헤매느라 학교도 못갓따는..ㅜㅠ
당장 학교 다닐껀데 돈도 없고..사람들은 어의 없다면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구 하던데
SK텔레콤.. 떄매 완젼 바보된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