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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 미오

다희 |2004.09.01 15:30
조회 42,118 |추천 0

답글이 너무 폭발적이네요...감사합니다.

어제 예기를 많이 했습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시는 안그런다고

얼마있으면 이사가니까 다시 카풀안한다고 합니다.

제생각을 못햇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대한건데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그래서 한번 이해하기로 했습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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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쪽구름|2004.09.01 16:01
근데...회사 여직원 카풀은 그렇게 신경쓰면서..님한테 무관심하게 하는것은..좀 제가 봐도 아니다 싶네요...차라리...님을 회사앞까지 델다 주고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그것때문에...많이 돌아가고...막힌다 하더라도...10분만 일찍 나오면 다 해결되는건데...진짜 막히고 오래 걸린다면야..님이 혼자 가시는게 현명한거지만...여직원 지각하는거 챙기다가 자신도 지각하는걸..왜..생각을 안 하실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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