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에 2987번의 글을 잃고 용기내어 저희집 가계부를 공개합니다
단 저희 부부는 열심희 살아왔고 지금도 세금 잘내고 정직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지금의 우리 부부가 있기 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고생과 모험이 있었다는것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그럼 거짓없이 저희집 가계부를 공개합니다
수입
저 550( 체육관 관장이며 두군데 운영합니다)
와이프 1100 (학원 운영합니다 )
총 순수입 1,650 정도
지출
집 대출이자 50마넌
체육관 분양받은 대출이자 30마넌
나와 와이프 암보험등등 30마넌
어머니 생활비 110 마넌(둘째를 봐주고 계십니다)
그 외에 우리 가족 생활비 식비 레저 활동비, 큰아들 학원비,
외식비(일주일에 1~2번) 등등 약 300 마넌 지출
총 지출 약 520~ 600 정도
한달 에 1천마넌 정도 저축을 하는데 그 돈은 집 , 체육관 대출금 갚는데 주력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아파트나 투자 신탁에 재테크를 했는데 지금은 대출금 갚는것만 신경쓰고 있고요
돈이 모아지면 경기도 일대에 땅을 사놓고 싶군요
참고로 지금은 수입도 많고 지출도 많지만 암든 저희 부부는 항상 정직하게 열심희 살고 있습니다
돈도 버는만큼 좋은일에도 많이쓰고요,, 우리 부부 어릴때부터 너무도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고요
부모 도움 하나두 안받고 우리가 노력해서 지금의 여유있는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암든 이글을읽고 자기와 비교해서 소외감을 느끼거나 우울해지는 분들이 없었음 좋겟고요
용기를내고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일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