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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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규현(atdjjh)
날짜 2002-12-01 오후 5:52:31 조회수 2 번호 520
3. 그는 처음에 업(業)을 짓고, 지어진 업(業)을 살펴본 후 다시 하나, 둘, 셋, 혹은 여덟 혹은 시간과 그 자신의 미세한 특성으로서 (스스로 존재한다.)
∥역주∥
그는 처음에 업을 짓고 : 이 구절은 해석이 분분하고 우파니샤드의 많은 구절들이 그런 것처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다. 먼저 '그'를 지고의 아뜨만으로 본다면 처음의 업이란 세상의 창조를 말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개체아로 본다면 그것으로서 지고의 아뜨만과 후에 하나가되기 위한 제례(과정)를 상징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다. 한번 태어남을 시작으로 하여 한 번, 두 번, 세 번, 여덟 번 혹 그 이상의 끝없는 윤회의 태어남을 통해 신과 하나가 된다.
하나 : 세상의 창조 혹은 샹키야 철학의 뿌루쉬. 어떤 사람은 무지(無智 avidhy )로 보기도 한다.
둘 : 창조 이후의 생물과 미생물로 가른 것을 말한다고 한다. 이 이분(二分)의 대상을 어떤 사람은 뿌루쉬, 쁘라끄리띠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다르마, 다르마가 아닌 것으로 나눈 것이라고 한다.
셋 : 진성(sattva), 동성(rajas), 암성(tamas) 또는 수도의 바람직한 방법으로서 듣고, 생각하고, 명상하는 것을 말한다고도 본다.
아홉 : 5원소(흙, 물, 불, 바람, 대공(大空))와 마음, 지혜, 자아의식. 혹은 명상의 단계로서의 마음의 통제, 몸의 자세, 정좌, 호흡 조절, 감각의 통제, 깊은 사념, 집중, 삼매의 여덟가지를 말한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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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에 업을짓고 ===================
스스로 행위하는것을 말합니다 스스로하는 행위라는것은 우리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답니다 이말은 알고도하고 모르고도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업을짓고에서 처음이란것은 나이를 말합니다 즉 나이가 적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무엇을하던지 추진력이 왕상하고 물불 가리지안으며 일을합니다 이와같은 과정에서 만은 잘못을하나 그는 알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격는일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답습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엣날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그리고 압으로도 그렇것입니다
지어진 업을 살펴본후=====================
즉 나이가들어 자신을 돌아보는것 입니다 즉 회고라 하는것입니다
지나온일을 돌아보는것 이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기준이 되는것은 또 나이랍니다 그리고 초고와 회고의 기준은 나이차이며 성취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맛은바 역할이 추가된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해노은것이 나이에 걸맛는가 또는 사회적 가치관과 맛는가 또 자기가 맛은역할에 부합되는가 하는것이 기준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모든것은 단지 누구나 격어가는 과정이랍니다
사람이라고 해서 다르지 안으며 짐승이라고 해서 다르지 안답니다
모두가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만족과 불만족이 싹트며 갈등이 일어나개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차이는 잇어 나이차에 의한것은 작은것이요
해노은것에 의한 차이는 중간의 것이요 역할에 의한차이는 큰것 입니다
하나 둘 셋======================
오감에 의하여 느껴지는 막연한 감각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막연한 감각은 인생무상 이라는 처연함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와같이 느껴지는 막연한 감각은 보는것에 의하여 나타나는 일채감 듯는것에 의하여 나타나는 일채감 느끼는 것에서 나타나는 일채감 입니다 그리고 다른것도 잇는대 그것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또 취향과 방향에 의한것인대 이것을 더하여 하나 둘 셋 이라고 표현한것 입니다
혹은 여덜 혹은 시간과 그 자신의 미새한 특성으로서 스스로 존제한다=======================
혹은 여덜 혹은 시간으로서 라는것은 브라흐만의 세상에 관한것 입니다 혹은 여덜이라는것은 브라흐만에 대한 경외감 입니다 그것을 나누어서 생각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시간이라는것은 흘러가는 세월 입니다 그리고 미세한 특성이라는것은 이것을보고 느끼는 감정만큼이 미새한것 입니다 또 다른 미세함이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4. 그는 특성들을 가지고 행위를 시작하였으며 그 만들어진 업에 모든 의미를 부여했도다. 이제 행위가 없어지고 업이 소진 되면 이제까지와 다른 지고의 아뜨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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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성을 가지고 행위를 시작하엿으며===============
특성이라는것은 보고 듯고 느낀것을 말합니다 그 보고 듯고 느낀것은 행위와 행위의 결실 입니다 즉 초고와 회고인것이지요 그리고 하나 둘 셋이며 혹은 넷이며 시간 입니다
이것은 인식의 기초가 되어 수행으로 나아가면 특성이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알수없는 미지의 세개로 나아가듯이 그도 이와같은 기초를 가지고 출발하는것 입니다
그 만들어진 업에 모든의미를 부여햇도다===================
소주천과 대주천을 말하며 상상과 착각이 동반하여 수만은 결론을 내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수준차이라 합니다
은하개를 왓다갓다하고 안드로매다를 지집처럼 알고 축구공만한 약이 잇다하고 단전이 항공모함 같다하고 수맥이 이곳저곳에잇어 단층 슬라브에도 잇으며 이십층 아파트 꼭대기에도 잇으며 로얄층은 칠층이며 다 팔아먹으면 십오층에서 십팔층 이랍니다
그리고 오십냥 들은 천도재는 약한것이고 만냥들은 천도재는 초강력 이랍니다
그리고 시집도안간 색시 무당이 나를보고 개좋도 안보인다 하는것입니다 개좋은 개의 꼬치가 아니랍니다
누구나 아는만큼 설명하며 느끼는 만큼 애기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새상이 말이 통하지 안는것처럼 이세개도 말이 통하지 안는것입니다 그 둘은 같은것 이랍니다
노조 의원장을 지낸 나의친구는 말하더군요 그런것은 본디 말이통하지 안는다 하더군요 그저 자신이 아는만큼 틀에 맛추어 설명하는것 이지요
이재 행위가 없어지고 업이 소진되면===============
고 집 멸 도 입니다 이것을 사성재라 합니다 이 고 집 멸 도 는 수행의세개에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사실 내가 이것을 쓰고잇는 이유는 집 때문입니다 집 이란 집착 입니다 나는 아직도 집착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애욕 이랍니다 서글픈 현실 이지만 알고도하고 모르고도 하듯이 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레서 돈이나 벌어볼까하고 소설책을 쓰고잇는것 이랍니다
업이 소진된다는것은 바로 이와같은 모든것이 사그러드는것 입니다
이것을가지고 업이 소진된다고 하는것인대 나애개 그런영광이 잇을런지요
설사 돈을 번다 할지라도 업의불을 잘 사그라들개 할수잇을런지 모르갯군요
참으로 어려운것이 수행이라 한치압을 내다보기 어렵답니다
이재까지와 다른 지고의 아트만이 되는것이다===============
이재 까지라는것은 개채 아트만 입니다 즉 아쎄끼의 영역을 벗어나는것 이지요 그리고 그는 중생상으로 가개되는것 입니다
즉 삼매에서 안정되는것 입니다 이 삼매에서 안정 되어야만이 고집멸도를 끈을수 잇답니다 그전에는 절대로 끈을수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나고죽고를 반복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슬픈일 이지요
부처님 깨서는 이것을 잘알아 말씀 하시길 나는 다시태어나는것을 걱정하엿다 하고 말씀 하신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잘 모르고 잇답니다 그저 나의수행의 부족이라고 해야갯지요
5. 그는 모든 것의 시작이요, 자연의 속성과 개체아를 이어주는 동기를 부여하는 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을 초월하며 그 안에 어떤 단위로의 나뉨도 없는 자이다. 그는 세상의 모습이며 세상 속에 위치한 숭앙받을 영원한 신이니, 그가 곧 스스로의 안에 들어앉은 신임을 알고 그를 숭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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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든것의 시작이요=============
숨 입니다 숨은 모든것의 시작이며 모든것의 파멸이며 끗 입니다
자연의 속성과 개채아를 이어주는 동기를 부여하는자==========
아 입니다 아는 아가 가 하나요 아나가 둘이요 아다가 셋이요 아라가 넷이요 아마 가 다섯입니다 이모두는 아의 존재이며 아 쎄끼라 불립니다 그리고 이모두는 성질의 이름으로서 마야 라 불립니다
과거와 미레 시간을 초월하며 그 안에 어떤 단위로의 나뉨도 없는자이다======================
시발로마 라 합니다
그는 세상의 모습이며 세상속에 위치한 숭앙밧을 영원한 신이니===
지금 당신의 모습입니다 세상이 어지러우면 당신도 어지럽고 세상이 더러우면 당신도 추하고 더럽답니다 세상이 혼탁하면 당신도 혼탁하답니다 그리고 세상이 불안정하면 당신의 모습도 불안정 하답니다 지금 그자리에 서잇는 당신의모습 바로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가곳 스스로의 안에 들어안즌 신임을알고 그를 숭배하라=======
바로 당신의 마음입니다 그 당신의 마음은 좋 이라 불리니 세상의 시발로마 들은 당신을보고 말한답니다
좋도 모르는기 설치긴 왜 설처 하고 말한답니다 그들은 좋도를 너무나 잘안답니다 그들은 모르는것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 중에서도 지해의 잔대가리 시발로마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모습이 바로 당신의 모습입니다 힘을 네세요
그리고 다시 일어나세요 그 다시일어나개 하는 원동력 그것은 당신의 자성인 아 랍니다 그리고 아는 이성을 가지고 잇으니 그것은 바로 위대한 힘 이랍니다 그가 바로 할대 하개하는자 갈대 가개하는자 볼때 보개하는자 들을때 듯개 하는자 입니다 힘을 네세요
6. 세상이 그로 인해 생겨났으나, 그는 나무와 시간의 모양과 다르고, 이 세상의 모습과도 다르다. 다르마를 세워서 죄를 없애는 이,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알고 지혜속에 든 불멸성과 모든 세상의 기반인 그 신을 알고 나면 (불멸을 얻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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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로인해 생겨낫으나===================
무명속에든 아트만을 말하는것 입니다
그는 나무와 시간의 모양과 다르고========================
그는 나무다 그는 시간이다 이것은 셍각과 감각을 말하는것 입니다
의식이라는것은 곳 나무이고 감각이라는것은 시간이랍니다
이것이 나라는 아트만안에 잇다는것 입니다 의식은 키우는것이고 가꾸는것이며 형채가 없기에 나무라 하엿고 시간이라는 것은 이몸을키우고 이몸을 자라개하여 맛은바 역할을하개 합니다 그리고 이둘은 모양에 잡힌답니다 생각과 감각이 같은것 같으나 전혀다른것 이지요 그리고 한몸이라는 형채에 잇기에 다로나누는것과도 다르다고 하는것 입니다
이세상의 모습과도 다르다=====================
주관성과 객관성 사회성을 말하는것 입니다 주관성 객관성 사회성은 사람을 가르고 판단하는 중요잣대로 쓰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이와같은 잣대로 자신과 사회를 바라보는것 입니다
그러나 그런것 하고는 아트만은 전혀다른존재란것 입니다
다르마를 세워서 죄를 없에는 이================
다르마 라는것은 법을 말하는것 입니다 여기에서는 보편성 입니다
이 보편성에는 주관성 객관성 사회성이 한개로 묵인답니다 그러나 다르마는 하나로서는 성립되지 안는답니다 다르마는 반드시 둘이되야 성립되는것 입니다 이 보편성에 세워지는 다른하나는 나무와 시간으로 되어잇는 자성 입니다 이둘이 어울려지면 숙고하는 아트만이 되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다르마를 세워서 라고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죄라는것은 지은죄와 묵은죄 이니다 지은죄는 행위와 행위의 결과이고 묵은죄는 묵은죄가 아니라 먹은죄 입니다
즉 살기위해서 남의고기를 먹은죄 입니다 이 먹은죄는 묵은때가되어 죽음으로 가개합니다 이지은죄와 묵은죄는 사실 이육신 이랍니다
이것을 가지고 죄를 없애는이 라고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죄를 없에는 이는 숙고하는 자성인 아트만 입니다
이를 가지고 불성 이라고 합니다 아트만이 사실 불로 되어잇기 때문입니다
스쓰로 자신의 자리를 알고==================
이것은 삼매지경을 말하는것 입니다 우리는 안즌자리가 중요하다 이렇개 말하지요 바로이 안즌자리를 말하는것 입니다
아트만은 상에 들어서 수만은것을 경험합니다 삼매는 그렇개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평생 수행하는 수행자도 삼매구경도 못하며 죽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삼매는 그토록 어려운것 입니다
그 삼매에들어 아트만인 자신이 어느위치에서 어떳개 변하여 가는가 하는것은 대단히 어려운것 입니다 이 자리를 아는것이 바로 자신의 자리를 아는것 입니다
지해속에든 불멸성과=======================
우리는 압에서도 불멸을 엇는다 불멸을 알아라 이런에기를 자주봅니다 불멸 과연 잇는것일까요 아닐까요
우파니샤드는 명쾌히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지해속에든 불멸성 이라고요 불멸 이라는것은 어디에 잇는것이 아니고 지해속에 잇는것이니다 지해란 지식이 싸이고 싸여 지각이 되고 지각이 보고듯고 반복하는 의식의 숙고가 법치개되면 일법이되고 일법이 넘치도록 싸이개되면 지해가 된답니다 그 수없이 반복하는 다르마의 결과로 싸인불의 반듯한 진실은 불멸이라 불린답니다
그리고 불꽃이 피어오르는것을 생 이라하고 불꽃이 꺼지는것을 사 라고하는것 입니다
이 불이 잇고없슴을 불멸이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불이 잇고업슴에 따라 의식도 잇고 없답니다
모든세상의 기반인 그신을 알고나면=======================
바로 당신 입니다
7. 그는 신들 중에 가장 최고의 신이요, 마헤쉬와르는 신들 중에 가장 뛰어난 신이로다. 주인들 중에 가장 뛰어난 주인이며, 초월적인 것들 중에 가장 초월적인 그 신을 세상을 다스리는 그 신을 우리는 알고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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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들중에 가장 최고의 신이요====================
바로 당신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에든 자성인 아트만 입니다
마해쉬와르 는 신들중에 가장 뛰어난 신이로다================
마해쉬와르 는 시바의 모양 입니다 이 시바신의 모양이 마해쉬와르 인것이지요 마해란 마야의 끗 입니다 마란 곳 아트만의 정해지지 안은 모습이 랍니다 마가 에서 마해까지인것 이지요 따라서 마해 + 쉬와르 이럿개 되는것 이지요 쉬와르도 쉬와 +르 입니다 수와의 흐르는 모양이 르 이지요 따라서 마해 쉬와르 를 함깨 쓰는것이 마해쉬와르 이고 따로 때어서는 마해+쉬와르 인것이지요
쉬와르 라고하는것도 쉬와는 오른쪽 쉬와 왼쪽쉬가 합하여젓다고 쉬쉬와 인것입니다 쉬쉬와에서 쉬를 빼어서 쉬와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행하는 모양이 겻들여저서 와르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오른쪽 쉬와 왼쪽 쉬라는것은 무엇인가 하면 이것은 바로 여러분의 손바닥 입니다 파괴의신 쉬바는 바로 여러분의 손 인것입니다 그리고 쉬바는 오른쪽 손이고 비쉬누는 왼쪽 손입니다 그리고 브라흐마는 가운대 입니다 가운대에는 아무것도 없답니다 그러나 이것은 주천이 지배하는것 입니다
쉬바와 비쉬누의 차이점은 쉬 입니다 비쉬비쉬누 인것 입니다 누는곳 는 입니다 따라서 뷔쉬와 뷔쉬와 는 곳 르이다 즉 뷔쉬+뷔쉬==는 쉬와쉬 하고 같은것 입니다 그레서 쉬와르 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마해쉬와르는 신들중에서 가장 뛰어난 신이다 하는것은 양손은 신들중에서 가장 뛰어난 신이다 하는말 입니다
여러분 어렵죠 그야말로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가르처줘도 모르는것 이랍니다
주인들중에 가장 뛰어난 주인이며=======================
여러분 개좋도 모른다 하지요 개좋은 개의꼬치가 아닙니다
여러분 또 우리는 개도 소도 모른다 하지요
여러분 개도 소도에서 소도는 손도 랍니다 이 손도가 주인들중에 가장뛰어난 주인이다 하는것 이니다 그리고 개의 모습이 곳 단 이랍니다 단은 개의 모습을하고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개가 바로 아트만의 모습이랍니다 이 아트만에서 선봉장은 바로 손 이랍니다
개는 집개발을 가젓지요 이 집개손에 운자들이 하나둘이 아니랍니다 공포의 집개손 인것이지요
그리고 이 개는 겁대가리없이 하늘을향해서 집개를 벌렷다 조엿다 한답니다 그리고 버릇이 없어서 꼭 엽으로만 간답니다
그리고 이 손중에서 가장 발달된손은 바로 인간의손 이랍니다
이 인간의 손에 걸리면 무엇이든지 남아나지 안는답니다
또 인간의 손에 포착되면 그 무엇이든 드러난답니다
설사 그가 신이라 할지라도 또 무거운 어둠이라 할지라도 남아나지 안는것 입니다
오죽하면 창조자 쁘라자빠띠가 배풀라 햇갯습니까
따라서 손은 그의모습이니 주인된자의 주인의 모습이랍니다
초월적인 것들 중에서 가장 초월적인 그신을=================
여러분 얼굴은 마음의 창이요 손은 몸의창 이랍니다 그리고 숨은 인생의 창 이랍니다 우리는 만세 삼창 이라고 하지요 이 만세삼창은 이와같은 세개의 창으로 구성되어 잇는것입니다
이 초월적인 것들 중에서 가장초월적인 것은 바로 손이 가리키는 몸을 말하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손금이 변하지 안는다 하지요 그러나 이 숨의길에서는 손금은 눈부시개 변한답니다 매일같이 달라지는것이 손금 이랍니다
손에 금이 붓은것은 손이 달라지는것은 금액 환단이다 하는것 입니다 그레서 손금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나 보통사람이나 변함ㅇ없이 금액을 유지할순 없답니다
이 금액은 조금씩 생겨나고 흩어지는것 입니다 그와중에 몸의 창도 조금식 닥이여 간답니다
사람들은 손금을 단지 점을치고 건강을 살피고 하는대 쓴답니다
그러나 이 손금에는 샮과 죽음과 유지의땅과 지해의 보고가 모두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지해로운자는 한눈에 이것을 보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아는 우리의 선조들깨서는 말씀하셧습니다
손네밀기 부끄러운줄 알아라
손네밀기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것은 돈에 관한것이 아닙니다
돈을 빌리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이것은 도에 관한말 입니다
도가 적은자는 손의진리를 알아서 손을 네밀떼 부끄러운줄 알아라 하는것 입니다
손바닥을 네밀대 나의공부는 이정도 되엇소 하고 네미는것이니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고 낫추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에서 거짓은 없으며 오직 진실만이 잇답니다 왜냐하면 손에는 입이 없기때문입니다
손의새깔에서 피부의 감촉에 이르기까지 어느것하나 변명의 여지가 없으니 심리학자들이여 손을 네밀때 조심하라 그리고 부끄러운줄 알라 그리고 노파심에 알라신이란 이와같은 진실을 알라 하는것이지 어디 알라신이 존재하여 알라 란 또다른 독재신이 존재하는것은 아니란것 입니다
입으로 거짓을 말하고 글로서는 주옥같은 글을스는 심리학자 들이여 손네밀기 부끄러운줄 알라
세상을 다스리는 그신을 우리는 알고 잇도다==============
이재 여러분들도 아실것 입니다 손을 들어보세요 거기에 무슨신이 잇나요 찻아보세요 그러면 세상을 다스리는 그 위대한 하나님을 아실것 입니다 거기에는 절대로 둘이란 없답니다
만약 둘이 잇다면 내손에 장을 지집니다 여러분 손을 들어보세요
여러분 손을들어서 나요 나요 하는 요요성의 주인 하나박에 없답니다 절대로 둘일수가 없는것 입니다
8. 그에게는 행위와 그를 위한 감각기관이 없으며 그와 같거나 그 보다 뛰어난 존재는 어디에도 없다. 초월적인 그의 능력은 여러가지라고 듣노니, 자연의 속성을 통해 지각(知覺)하고 (다양한)힘을 내는 것이 바로 그로 말미암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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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개는 행위와 그를위한 감각기관이 없으며=================
손 에개는 행위와 손 인그것을 움직이는 감각기관이 없으며 라는뜻 입니다 손 에게는 감각기관도 없으며 명령채개도 없답니다 단지 손은 무엇을 변화시키고 무엇을 행위할때 쓰는 도구 일뿐이랍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라 마치 손과같이 업보와 업장에의하여 살다가 가는것이지 무슨 다른것이 없다는것 이지요
그와같거나 그보다 뛰어난존재는 어디에도 없다===============
오행이라는것은 모든것을 만든 주인 이랍니다 음양과 오행은 같은것이 아니고 전혀다른것 입니다 여기에선 오행을 말하는것 입니다
이분법의 마지막과 최종의 종착역이 오행이랍니다 그리고 이모두의 근원은 삼 이랍니다 여기에서는 오행을 말하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손도 다섯갈레를 하고 뻣어잇으니 오행의 근원이라는것 입니다 따라서 모든것을 만드는 최종착지인 손은 일상에서도 모든것을 만들고 부순답니다
모든것을 만들고 부수니 그는 창조주요 파멸의 신 쉬바 입니다
따라서 그보다 나은존재는 없는것 입니다
초월적인 그의 능력은 여러가지라 듯노니===================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세끼를 말하는것 입니다 우리는 이러한것을 그냥넘기면 안된답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것을 너무도 모르고 살앗답니다
시발로마는 따로잇는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인것 이지요
시바로마는 세상모든것을 다알고 잇으나 사실은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는것 입니다
그에갠 행위와 행위의 기관도 없으며 그저 흘러가는대로 그렇개 살다가 가는것 입니다 머리는 머리가 아니며 가슴은 가슴이 아니며 손은 손이 아니랍니다 우리는 뭔가 착각하는것 이지요
위대한 창조주의 세게이며 파멸의 세개이며 죽음의 새개인 손의 세게는 님이 잇으니 손에 잇는 님이라하여 손님 이라합니다
내가 손님의 능력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손님을 나타냄으로서 그동안 만은이들이 의문을 가저왓으며 울움울개 한 손님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파니샤드의 현인들이며 이곳의 성자인 쉬배따 성자마저도 가르처 주지말라고한 이것을 내 설하니 더이상 해매지 안도록 하고 그진실을 세겨봄으로서 맑고 밝고 더나은 참샮을 영위하시길 바라옵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발로마 신들에게 바치옵니다
그대여 엄지가 머리이며 검지가 마음이 나아가는 방향이고 중지가 가운대의 힘이며 그의 근원힘 이랍니다 약지가 스스로의 존재인 태양이 나아가는 길이요 세끼가 자성이 커감 입니다
손의 구조는 이와같이 되어잇는것 입니다
또한 더깁이 들어가면 손의 가운대를 지점으로 손목쪽 으로는 나무의 입과 기둥과 가지요 손가락은 뿌리와 뿌리의 줄기 입니다
손은 이와같이 그 근원과 바탕을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삼매에들에 보고듯고 하는것은 이와같은 곳에서 하나하나 표가나는것 입니다
그레서 눈밝은이는 한눈에 그가 하수인지 고수인지 를 판별해내며 그가 복이 잇는지 없는지 아픈지 안아픈지 알아내는것 입니다
자연의 속성을 통해 지각하고 힘을내는것이 바로 그로 말미암음 이로다=================================
이것이바로 관상 수상 족상 하는 삼상일채 입니다 관상이라는것은 관상쟁이가 좌판을 벌리고 사주팔자를 보는것이 아니라 관을 본다 즉 떠오르는 상을 관한다 이것이 관상 입니다 수상 이라는것은 손의 나아가는 길을본다 이것이 바로 손금의 변화이며 표피와 색깔의 변화랍니다 족상 이라는것은 스스로 나아가는 길을 관한다 입니다
여러분 관자재보살이 깁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모두공한것을 비추어보아 공과 괴로움과 제앙을 건지느니라 사리불이여======== 여러분 어디서 만이들어본것 같지 안나요 그리고 이 관상 수상 족상 을지배하는것은 이전기 정전기 발전기 랍니다 이것을 삼상 기동전기라 합니다 이 삼상 기동전기는 시벌로마 들이 쓰는 용어랍니다 그러나 시발로마들은 모든것을 알고잇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는것 이지요 그러니 한평생 임마를 달고다니며 한평생 점마를 입에달고 다니나 그를 모르는것 이지요 이와같은 말을 가지고 자연의속성을 통해서 그를 지각하고 힘을낸다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이재그를 아시나요 그는 바로당신 이랍니다
9. 세상에 그의 주인은 없으며 그를 통치하는 자 또한 없으며, 그의 아무런 표시도 없다. 그는 모두의 근원이며 감각기관에 의존하는 인간들의 주인이요, 그를 만들어낸 자나 그의 주인은 없다.
세상에 그의 주인은 없으며 그를 통치하는자 또한 없으며=========
여러분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잇는것이 아닙니다 먼저 잡는자가 임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제일먼저 사람을만나면 손을 잡지요 그것은 잡는자가 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를할대 그들이 재일먼저 무엇을 하지요 그들은 손부터 내민답니다
왜 손을 네미느냐하면 손을 네밀어 먼저잡으면 그들은 나에개 손을잡혓으니 표를 줄것을 의심하지 안는답니다 돈보도 손이 위에잇는것 입니다 돈 좋도 아닙니다 손이 더욱좋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말한답니다 손발이 부르트도록 돌아다녓다 이렇개 말한답니다 여러분 선거를 하는자 돈만다는것 누구나 안답니다 선거는 돈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선거를 하는자가 돈과 사람이 떨어질대까지 햇다 하는말 들어본적 잇나요 그들은 하나같이 손발이 부르트도록 물집이 생기도록 열심히 햇다 그런답니다 그렇개해도 사람들은 냉정한것 입니다 그러니 그이주인은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돈보다도 손이 위에잇음을 잇지마세요 손은바로 사람입니다
그는 모두의 근원이며 감각기관에 의지하는 인간들의 주인이요==============
여러분 곳 대통령 선거이군요 우리는 무엇때문에 이러나요
우리는 도대채 무엇때문에 이와같이 힘든 선택을해야 하나요
그리고 그들은 왜 이러나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바라나요
여러분 모두의 근원은 열망 입니다 그리고 성취욕 입니다
그 성취욕의 최고봉은 해노은 입니다 해노은 이 해노은 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로 무법천지에 안즌자 바로 십지보살 이지요 그리고 독한놈의 독성 입니다 그리고 홀로 깨달은자 그가바로 독성이라고 우리는 높여 부르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 무법천지에 안즌자 그 독성도 해노은자 는 아니라는것 입니다 그레서 정주영씨의 이명이 돈주영 이지요 그 돈주영씨가 대통령에 출마하면서 한말은 우리는 새겨보아야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청와대가 돈버는 댑니까
여러분 모든사람들이 열망하는그 열망의 근본존재 그는 해노은자 입니다 해노은자는 해를 노아준자 입니다 이 해를 노아주면 그는 해를 등진자가 된답니다 여러분 누가 해를 등에 지고잇나요
누가 그 휘황찬란한 모습을 하고잇나요 누가그 눈부신 모습을하고 잇나요 그는 바로 부처님 이십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완성의 모습을하고 개신분이 우리 역사에 잇엇답니다 그리고 내가적고 잇는 이글은 바로 그분의것 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환웅개보의 시조가 아닌가 하고 나는 생각합니다
좀 에기가 다른대로 갓습니다만 열망을 표현하다보니 그렇개 되엇습니다 다시 가지요
감각기관에 의존하는 인간들의 주인이요 하는것은 밋음 소망 사랑 입니다 그리고 밋음을 주지안는 후보 가차업습니다 소망을 주지아는후보 재미없습니다 사랑을 전하지 안는후보 매력없습니다
이 밋음 소망 사랑이 감각에 의지하는 인간들의 주인입니다
그를 만들어낸자나 그의 주인은없다========================
여러분 우리는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모핸조다로 유적을 발굴햇을때 나온것이 요즘 아이들 버릇이 없다 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고려시대 책을보면 또 나오는것이 요즘 아이들 버릇이 없다입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에도 버릇이 없답니다 그리고 압으로도 그렇것 입니다 이개 왜 이렇까요 그것은 그를 만들어낸자가 없기대문입니다 그는 자연의 속성이 만들엇답니다 그리고 그를 키워가고 만들어 가는것도 자연의 속성이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연을 찬양하며 자연속에 뭇힌답니다 이것이 우리의 일생 입니다 따라서 그의 주인도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속성을 거슬러 올라가는자 그가 바로 수행자 랍니다
그레서 우리에게 수행자는 소중하고 진귀하고 가치잇는것 이랍니다
여러분 산속에 홀로 거처하고 잇는 수행자를 찻아서 수행의 의미와 샮의 아름다움을 들어보세요 그것도 가치 잇는것 이랍니다
10. 거미가 자기가 만든 줄로 스스로를 감둣, 오로지 하나인 자연의 속성을 갖은 신은 자신을 스스로 덮도다. 그 신이여 ! 우리가 브라흐만과 하나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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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가 자기가 만든줄을 스스로감듯=====================
거미가 자기가 만든줄을 스스로 감는다는것은 바로 우리의 일상 입니다 배우고 익히고 행위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와가갓은 행위로서 결실을 만들고 살아가는것 입니다 단지 우리가 거미와 다른것은 좀더 복잡하다는것 입니다
오로지 하나인 자연의 속성을 가진신은 자신을 스스로 덥도다=====
오로지 하나인 자연의속성 이라는것은 숨의법 입니다 오로지 하나인 숨은 여러가지 생물이 스스로 모습을하개하여 나 라고하는 성질을 만들어 넷답니다 그리고 무지와 업과 욕망이 다다다 하고 부딧치며 스스로를 덥어가는것 입니다 누가 덥은것도 아니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덥은것 이지요
그 신이여 우리가 브라흐만과 하나되개 하소서===============
세상은 알고도 살고 모르고도 산답니다 그리고 깜박깜박 하면서 사는것이지요 수행자도 마찬가지 랍니다 다르지 안지요 수행이라는 꺼꾸로 가는길이 그렇개 쉬울리가 잇나요
11. 모든 생물체 중에 들은 하나의 신은 모든 생물체 속에 편재하며 모든 생물체 속에 들어있도다. 업(業)의 주인이며 모든 생물체 속에 들어 살고 있도다. 그는 모든 것을 본 증인이며 의식 자체이나 스스로는 아무런 이름도 특성도 없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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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물채 중에 들은 하나의신은 모든 생물채속에 편재하며 모든 생물채속에 들어잇도다==================
암성을 말하는것 입니다 이 암성은 간단히 말해서 용수철과 같다고 생각하면 되는것입니다 하루종일 일하는것은 압축이요 쉬는것은 펭창 입니다 이렇개 우리는 동성과 암성으로 되어잇는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중 하나인 동성만을 진실이라고 착각하고 산답니다
그러나 동성도 사실모르는것 이지요 단지 우리는 분별하고 움직이니까 의식이 잇다 고로나는 살아잇다 할뿐인것 입니다
모든 살아잇는 생물채속에 내재하는것 그것은 단지 아주간단한 원리인것 입니다 그것은 수축과 팽창의 힘 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암성이라 합니다
업의 주인이며 모든 생불채속에 들어안자 살고잇도다============
바로 아 를 말하는것 입니다 학인이 뭇기를 개에개는 불성이 없습니가 조주왈 없다 여러분 없는것이 아닙니다 모든 살아잇는 모든것에는 아가 잇는것입니다 개든소든 아라는것은 모두에개 잇는것입니다 그러나 아가 잇고없고 하는것은 아가 아로서의 역할을 하느냐 하지안느냐 하는것의 차이에 잇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내 나이가 사십이니 사십년 도를 닥앗소 그렇개 말하는대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그것은 나이만 먹엇다는것의 반증 입니다 아 라는것은 각성 이랍니다 이 각성을 통하여 채험이 이루어지고 이 채험이 숙고로 연결되어 수행이 시작되는것 입니다 즉 아로서 의문이 떠오르개되고 의문을 타파하기 위해서 진리의 길을 가개된다는것 이지요
이것이 바로 아 랍니다 개에개도 불성이 잇지만 개에개 숙고란 없다고 보아도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개아의 탄생과 그냥 아의수준은 전혀다른것이라 개는 개로서 유지되며 말은 말로서 유지되며 양은 양으로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끈임없는 아의 연속이 이루어진답니다 그레서 모든생물속에 아가 잇다는것 이며 아의 세게는 죽고 샮이 없는것 입니다 샮의 고리는 죽고 산다는것을 떠나 끈임없이 아로서 유지되는것 입니다
그는 모든것을본 증인이며 의식 자체이나 스스로는 아무런 이름도 특성도 없는자이다===================
시발로마 신을 말합니다 그리고 시발로마신은 모르는것이 없답니다
그리고 시발로마는 말한답니다 야이쎄끼야 니만큼 모르는자 누가잇나 다 너만큼 한단말이야 또 이런답니다 글쎄 그것이 무슨수법인지 내가잘 모르갯는대 업종이 달라서 말이야 그리고 세상은 다그럿개 사는것야 남의일에 간섭하는것이 아니라고 알것어
여러분 이런것하고 도하고는 아무관련이 없답니다 그레서 수없이 만은것을보고 수없이 만은것을 경험하나 그것은 의식의 차원인지라 아무런 이름도 특성도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12. 그는 혼자이면서도, 비어있는 씨앗 하나를 여러개로 만드는 자이다. 자신의 가슴 속에 있는 그 아뜨만을 보게되는 자는 영원한 기쁨을 얻으리라. 다른 이들은 그렇지 못하리라.
∥역주∥
비어있는(ni kriya) : 샹까라는 '감각기관을 통해 할 수 있는 행위에만 국한된 능력을 지닌'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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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혼자이면서도 =================
그는 혼자이면서도 하는것은 혼자이면서도 숨을 가지고노는 입니다
즉 의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숨을 다루는자 입니다 숨을 다룬다는것은 그렇개 쉬운것이 아닙니다 숨은 정확하게 다루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고도의 의식과 숙고로 이루어진 생각만이 숨을 다룰수 잇답니다 그레서 자신의 숨을 누가 다루는것도 아니고 다루어 줄수도 없답니다 스스로 행하는 와중에서 다룰수 잇는것 입니다 그레서 그는 혼자 이면서도 하는것 입니다
비어잇는 씨앗하나를 여러개로 만드는자이다=============
여러분 우리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비어잇는 씨잇하나를 여러개로 만든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나는 말햇습니다 십을 삼으로 나누면 긋없는 삼이 이어진다고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몸은 완전한 십 이지만 나누면 진실한것은 삼 이랍니다 그리고 십은곳 삼 이랍니다 그레서 삼속에는 끗없는 삼으로 이어지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삼이란 무엇일까요 삼이란 단순한 수치개념이 아닙니다
삼이란 바로 개좋을 말합니다 개좋도 모른다 하지요 개좋도 모르는것이 도를 논한다 하는 바로 개 랍니다 그리고 개는 개의 꼬치가 아니라 개의 모습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개는 물속에 사는 엽으로가는 개 랍니다 이 개가 바로 삼의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이 삼이 소삼이며 이것이 커지면 대삼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 삼의 모습이 단전의 모습이며 바로 씨앗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러개가 되는 이유는 감각을 잡아가는 숨의 모습이 대삼을 소삼으로 나누니 이것을가지고 씨앗을 여러개로 만드는이 라고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가슴속에잇는 그 아트만을 보개되는자는 영원한 기쁨을 엇으리라 그리고 다른이들은 그렇지 못하리라==================
나는 이와같은 절차와 과정을거첫으며 그의모습을 반듯하개 보앗고 알앗답니다 그것은 지고의 행복이엇습니다
그러나 안다는것과 소유하는것과 되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잇다는것을 알앗답니다 그리고 압으로 가고자하는 나에개 돈이 발목을 잡아왓답니다 이러기까지 이십년 세월이 들어갓고 도꺼운노트 일곱권과 매모장이 세권이 들어갓고 수천개의 도표와 그레프가 그려젓답니다 그리고 나는 알앗습니다 도저히 돈이없이는 갈수 없다는것을요 이것은 돈에서 해방된 자만이 가는그런길 이엇습니다
수만은 학인이 이곳에서 통곡햇습니다 그리고 좌절해 갓습니다
통곡의 벽은 다른곳에 잇엇던것이 아니라 바로 돈의벽 이엇던것 입니다
수행자들이 돈이 어디잇나요 수행자라고해서 안입고 안먹고 책안보고 그렇개 수행할수 잇나요
그리고 누가 거지같은 모습에 말도 재대로 못하며 병든자애개 누가 먹을것 입을것을 주나요 그리고 수만은 학인이 이런식으로 쓰러저 간것입니다
내가 이글을 쓰는것도 현실을 타개하고자 쓰는것이랍니다
그리고 나의모든것을 꺼내놋고 거짓없이 진실하개 모든것을 설명하고자 하는것 입니다
물건의 재품이라는것은 갑어치가 잇고 그 쓰임이 잇어야 재갑을 밧을수가 잇는것입니다 내가 쓰는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치가 잇고 여러분들에게 가슴에 와다으며 먼가 주는것 행해지는것 느끼는것이 잇어야 여러분들은 나의것을 사주는것 입니다
그레서 나는 이것을 푸는대 잇어서 최선을 다할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출산법과 여금단법이 여러분 겻으로 가길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나의것 만이사주세요 그리고 주의에도 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영원한 것 중에 영원한 것, 의식있는 것 중에 의식이며, 오로지 홀로 많은 자들의 욕망을 풀어주는 자이로다. 상키야―요가를 통하여 근원인 지고의 아뜨만을 아는 자는 모든 굴레에서 풀려나리라.
14. 거기는 해도 빛나지 않고 달도 별도 빛나지 않는 곳, 번개도 빛나지 않는 곳이니, 불이야 어찌 빛을 낼 것인가. 이 모두는 그 존재가 빛을 낸 이후에야 빛을 낼 수 있음이니, 그 빛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빛을내고 있음을 알지어다.
∥역주∥
까타 I, 2. 15. 만두껴 2.2. 10에 반복되고 있는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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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부분을 압에서 설명한적이 잇답니다 그레서 부연설명 으로서 간단하개 적고자 합니다
여러분 등방성에 잇어서 무엇이 등방성인가 하는것을 우리는 좀더 일아야 합니다 등방성 이란 모든 방향에서 고르다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등방성에서 곳잘오해하는것은 자기자신을 빼놋는것입니다 즉 자기자신으로 부터 보기에 모든방향에서 고른것이지
타인으로 인해서 또 다른 요인으로 인해서 고른것은 아니라는것 이지요 즉 등쪽에 빗을지고 압을보기 때문에 고르다는것 이지요
따라서 별이 보이고 달도 보이고 번개도 보이는것은 다름아니라 자기자신이 잇기때문에 고르개 보인다는것 이지요 그리고 브라흐만이란 보는자도 아니요 보개하는자도 아니요 느끼는자도 아니라는것 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성질의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15. 이 세상 한가운데 그는 유일한 '한사'요, 물 속에 든 불이로다. 그를 알고 나면 죽음을 건너서가니, 이 외에 구원을 얻을 다른 길이 없도다.
∥역주∥
한사(hansa) : 아뜨만에 대한 지혜로 모든 다양함을 없애는 이 ( tmaj nena bheda hanti ha sa )로 개체 아뜨만 혹은 지고의 아뜨만을 말하는 것이다. 새들 중에 백조의 이름도 '한사'인데 백조는 물 밑에 다니는 고기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내며, 물과 우유를 가려낼 수 있다고 한다. 백조의 이러한 능력을 세상에서 알아야 할 것을 알고 무지와 지혜를 구분할 수 있는 자에 빗댄 표현이다.
물 속에 든 불이로다 : 불을 끄는 힘이 물이니 어색한 비유 같지만, 이 부분은 바닷 속에 '바르와날' 이라는 불이 있으며 물이 이 불을 숭배하여 더욱 활활 탸게 한다는 신화에서 기인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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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가운대 그는 유일한 한사요========================
그는 이세상 수만은 일들가운대 유일한 한가지 일이요 라는뜻 입니다 세상에는 수만은 일들이 얽히고 설키어 잇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이 아니라 단지 흐르는 업보와 업식의 강 이라는뜻 입니다
만나고 해어지고 싸우고 하는 이모든 일들가운대 중요하지 안은일들이 어디잇개습니까 만은 이모든것은 정말로 우리가 해야할 근본일이 아니라 마치 나무의 이파리처럼 수만은 잎에 불고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일은 한가지로서 생로병사를 넘어 열반으로 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길은 혼자가는 길이며 한가지 일이기에 한가지 일이라 하여 한사 라 불립니다 백조 머이런것이 아닌것입니다 한가지 일을하며 한가지 길을가는자 그를 가리켜 사나이 대장부라 합니다
물속에든 불이로다=====================
축기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 축기는 우리몸을 마치 물처럼 만들고 채운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물은 바로 독물 입니다 감로수라는것은 사실 독 입니다 태아의 양수가 독이듯 이 축기가되어 전신을 채우는것도 이빨로 시작된 이독 인것이지요 이빨독 이것이 바로 감로수이며 전신을 채우는 물인것 입니다
독사가 이빨에서 독을 뿜어내는것처럼 이 축기도 이빨에서 부딧침과 삼투압으로 인하여 생성되니 몸을덥어 내려가 서서히 압력을 밧으며 채워오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독의 물속으로 약이 네달리니 물속에든 불이다 하는것 입니다
그를 알고나면 죽음을 건너가니 이외 구원을엇을 다른길이 없도다================
우리는 여기서 좀더깁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도아직 이것을 못하고 잇기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차와 마가 동원된답니다 차와마가 함개 함몰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동귀어진 이라고합니다 이 압의단개는 전부 주화입마의 단개입니다 주화 입마란 마가 몰입하는 단개 입니다
그리고 의식이 끈어지면 망아가 된답니다 그리고 마가 혼자서 땅으로가니 망아지 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이단개는 동귀어진의 단개입니다 이것이 올은 단개입니다 마의 단개인 주화입마의 단개에서는 눈은감고 잇지만 감각이 박으로 향하여 박의환경을 읽어 내립니다
그러나 동괴어진의 단개애서는 귀가 듯지못하며 감각이 느끼지 못하며 박의것을 읽지 못합니다 이것이 앞애서 설명한 부처님과 수행자간의 대화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아트만의 단개인 완전한 유여열반이 이루어지개 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죽음을 넘는다 하는것입니다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목숨의 영역인것 입니다
목숨을 끈는다 하는것이 이와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목숨을 끈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것이 동귀어진 인것 입니다
여러분 어렵지요 그레서 내가 도를 팔아서라도 할려고하는것 입니다 책 만이 사주세요 ^^
16. 그는 세상을 만든이, 인지(認知)하게 하는 이, 스스로 생겨난 이, 전지자(全知者), 시간을 만들고 파괴하는 이, 특성이 있는 이, 모두를 아는 자 이로다. 그가 곧 자연의 속성, 개체아의 주인이며, 특성, 세상의 구원, 유지, 굴레의 원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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