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여친이 모자 쓰고 나오면 머리 안 감은 줄 안다. 혹은 모자 쓰고 다니는 여자는 다 머리 안감은 줄 안다.
거시기 있잖아요? 모자쓴다고 머리 안감는거 아니고요, 머리 만지기 귀찮을 때, 모자 쓸 때가 더 많아요.
그리고 남자들 제발 멋대로 여친 모자 벗기지 마세요. 남자들 중 꼭 그런 사람 있거든요, 모자 못 쓰게하고 모자 쓰고 나오면 벗기는.......
성격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여자들 짜증납니다.
그리고 개중에 여자들이 매일 머리 감는다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만만치 않게 있는데요. 여자들 보통 2-3일에 한번씩 머리 감고, 개중 심한 여자들중에는 일주일에 한번 감는 여자도 있긴 있습니다. T.T
남자들이 매일 감는다고, 여자들의 2-3일에 한번 감는 행각을 드럽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머리결을 위한 비결입니다.
그리고 남자들, 모자 벗기기전에 그녀가 찰랑 찰랑 거리는 머리결을 갖도록 좋은 샴푸, 좋은 헤어로션 선물해주세요.
그리고, 특별한 날 선물로 유명한 미장원 데리고 가서 한번 쏘세요~!
근데 저도 한번 그런적 있는데, 진짜 지겨웠답니다. 한 4시간 앉아 있었나~ 지겨워 주글뻔했는데, 여친은 디게 좋아하더라고요.
여자는 헤어스타일 바꾸면 기분 전환이 많이 된다네요.
여친이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온 날, 이상하더라도 좋게 좋게 최대한 아시죠...........
그녀도 지금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속상해 죽겠는데, 남친까지 그러면
기분 전환 하려다가, 확~ 돌아 버리 수가 있습니다.
쫓아 다닐땐, 이쁘다 뭐다 세상에서 어쩌저쩌고 있는 말 없는 구라 다하다 내꺼다 싶으면 솔직해 지는 당신 문제 있는 겁니다.
예전의 기억을 되살려, 이상한 그녀의 헤어스타일 구라로 잘 달래 주세요.
둘,
여자는 물질에 약하다.
맞고요 맞습니다. 여자의 마음 사기치려면 돈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사랑한다는 말로 사기치려해도, 적적한 물질의 조화가 없으면 절대 넘어가지 않는 세상입니다.
여전히 남자가 여자에게 대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이 시대에서 그 대쉬가 제대로 먹힐려면, 사전 작업이 중요한데,
확 ~ 좋아한다고 까발려 이야기하기전에, 이미 그전에 그녀의 마음 속에 내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그 대쉬가 먹히거든요.
그럼 그녀의 마음속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냐?
그녀의 심장을 마구 마구 뛰게 할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거나, 뭐 그럴만한 일을 만들어야겠지요.
근데 요즘엔, 돈에 그녀의 심장이 마구 마구 뛰는건 사실입니다
티코보단 BMW에 심장이 더 뛰겠죠. T.T
그러니, 여자는 물질에 약하다는 말만 믿고 물질로 여자를 잡으려 하지 마세요.
물질에 잡힌 여자 당신보다 더 한 것을 가지고 있는 남자에게 갑니다.
여자의 마음은 물질로 잡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잡는 것입니다.
그녀의 심장을 뛰게하고 그녀의 마음속에 들어가 그녀의 심장을 움켜지는 방법은 그녀를 많이 사랑하는 거랍니다. 그러면서, 물질을 공급하는 거죠.
물질은 그녀의 마음 앞에 다달을 수 있게 하는 역할에 지나지 않습니다.
셋,
여자의 No 는 Yes 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여자가 no 라고 그랬는데, Yes로 받아들이고 몰아 부쳤다가 둗는 수가 있어요.
여자는 말이죠? Yes라고 말하고 싶은데, 차마 그렇기 말하기에 거시기 할땐,
" 몰라 " 란 말을 쓰지, No라고 는 안합니다.
간혹, Yes를 No 라고 하는 여자도 있긴 하죠.
No 라고 그래서 그런 줄 알았더니, 그걸 그대로 받아 들이면 어떻게 하냐면서,
마치 센스가 빤스인듯하게 몰아 부치는 것이 있는데,
빨리 헤어지세요,
정말 피곤합니다.
(무슨 인터프리터로 보는 것도 아니고~)
Yes 는 Yes 이어야하고
Yes 가 "몰라"인건 귀엽게 봐줄만 합니다. T.T
근데, 아주 가끔은 정상적인 여자도 Yes를 No 라고 할때가 있죠.
이걸 잘 Catch하는 놈이 바람둥이 혹은 카사노바입니다.
어떨때, 그러는지는 아마 답글에 여자분들이 마구 달아 주시면 도움 되겠죠.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여자들이 상대를 떠보고 싶을때, 혹은 약올릴때~ 그러드라고요.
넷,
여자는 누구나 다 처녀막을 가지고 있으며, 피가 나와야한다 고 생각한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서도, 아직도 여자는 첫 경험시 처녀막이 터지고 피가 나와야한다고 생각하는 몰상식한 녀석들이 있어요.
처녀막은요 통계상으로 40%는 첫 관계시 피가 안나온데요.
그리고 아예 태어날때부터 없는 여자도 많데요.
어렸을때, 세발 자전거 타다가 불룩 튀어 나온 턱을 넘다 충격으로 파열 될 수도 있는 거고, 재수여부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파열 될 수 있고, 자위행위 또는 질 세척시에도 파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뭐~ 처녀냐? 아니냐? 따지는 것도 우습지만서도, 자신이 동정이라 아내도 처녀이길 바란다면 그걸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다만, 아내가 처녀이길 바라시는 남자들, 절대 첫 날밤에 피가 안 나왔다고 해서 아내를 물란한 과거의 여성을 의심하지 마세요.
결혼을 위해 중요한건 처녀막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믿음이랍니다.
그리고 어디서 글을 읽었는데, 자기는 분명 처음이 맞는데, 남친이 피가 안나오는 걸 보고, 그리고 첫 관계후 영화를 보니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데 너는 잘 걷더라 하면서 의심 한다고 그러면서 속상해 하는데,
거시기 있잖아요, 그 영화가 잘못된건 아닙니다. 제대로 못 걷는 여자도 있고요, 제대로 걷는 여자도 있어요.
삽입한지 얼마되지않아 사정해 놓고선, 제대로 걸어다닌다고 처녀가 아니라고 의심하는 건 무리가 있죠. 그리고, 첫 관계시 모든 여자가 다 죽을 듯 통증을 느끼는 건 아닙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믿음 아시죠~! 믿음이 중요한 거랍니다.
다섯,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 속옷이다.
어느 한 잡지에 보니까~
여자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
1위는 물론 돈입니다.
2 위는 속옷입니다.
3위는 화장품
4위는 바깥옷
5위는 명품이라면 다 괜찮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만 주서들으셔서 속옷에 대한 동경심리로
무턱대로 여자분에게 속옷을 선물하시는데요.
그러다가 그 여자 다시는 못보는 수가 있습니다.
속옷이 속에 입는 옷이니만큼 민감한거 거든요.
그리고,
" 입었어? "
" ...........끄덕끄덕 "
" 보여줘봐~! "
이런 식으로 여친에게 관음증을 풀어보려고 하는 분들.........
조심 하세요.
뭐, 이미 갈때까지 다 간사이에서야 어찌하오리만은,
이제 막 좋아질라하는 찰라에 그러면 좋은 감정 변퇴됩니다.
여자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 상위에 랭크된 선물이 속옷이라도
무조건 여자에게 했다가는 역효과 난답니다.
속옷 선물은 다 하는 때가 있는 겁니다.
그녀가 마음도 열지 않은 상태에서, 무턱대고 속옷을 밀어 대는 건,
그녀로 하여금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거든요.
혹시 뭐. 이태리제 40만원짜리 실크팬티나,
평소에 쪽팔려서 사지 못했던 야한 팬티이기때문에
그냥 참아 줄 수도 있겠으나,
보통 여자들에게 있어서
적절하지 않은 속옷선물은 역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럼 언제 속옷을 선물을 해야하냐?
최소한 3번은 키스를 한다음에 속옷 선물을 하세요.
첫키스는, 어쩌면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때론 분위기에 이끌려서 할 수도 있기때문에
아직은 그녀의 마음을 얻었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이유로 긴가 민가 해서 두번째 키스를 합니다.
비로서 세번째 키스가 이루어지고 나서야 여자는 남자를 연인으로 인정할겁니다. T.T
정말 위에 세번의 키스가 남친으로 인정하는 공식이라 생각하시는 아니죠?
그냥~ 웃자고 한말이지만, 중요핵심 포인트는 그녀가 그를 완전히 남친으로
인정했을때, 속옷을 선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겁니다.
하지만, 때론 여자분에 따라 속옷에 선물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느낄 수있는 그녀도
존재하니까, 속옷 선물에 있어서는 절대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자들이랑 친해서 비교적 수수름 없이 이것 저것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속옷 색깔은 파스텔 계통이랍니다.
선물하실때, 참조하세요.
그리고 밑에 부록은 이 세상 모든 여친들과 첫날밤을 준비하는 아내를 위한 것입니다.
부록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의 속옷 색깔.
1 위 핑크색
2 위 검은색
3 위 하얀색
또, 이글 보고 어떤 남자분은
" 어 난, 망사나 T 자를 더 좋아하는데 "
여보세요, 그건 색깔이 아니라 " 옵션 "입니다. T.T
그리고 남자 싫어하는 속 옷 색깔은
1위 스킨이라고 하나요. 황토색같은....
2위 야리꾸리하게 이것 저것 섞인 색.
3위 노팬티
라고 합니다.
또 딴지건다...... 노팬티가 색깔이냐면서
내츄럴 ......천연색이잖아요. T.T
신혼 첫 날밤 샤워 후~ 꼭 속옷 챙겨 입으세요.
편의상 욕실에서 긴 수건만 휙 감고 나오시는 건,
남편의 기쁨을 하나 뺏앗는 것입니다.
좀 야한 이야기지만, 성심리학자의 말을 인용,
남자의 심장이 가장 심하게 뛰는 일 중 하나가
여자의 속옷을 처음 벗길때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