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토요일 저녁입니다 )
2007년 01월 06일 오후 19시경 본인 아이가 수두 증상이 있어 아산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2시간이 지나 기다려서 이름을 부르길래 진료를 하려 했으나 말도 않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 참으로 이해할수 없음 (응급실 접수하고 간호사에게 수두 증상이 있다고 먼저 이야기했음) 2시간이 지나서야 한다는 말이 진료 할수없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말 어이가 없더군요 수두는 전염성이 강해 진료 할수 없다는군요 국내에 제일 크다는 병원 응급실 에서 그런말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거부이유와 이제 2시간 이상을 기다리게 해놓고 할말이냐 물었더니 전염때문에 그렇더군요 다른병원에 가라하면서 (대학 병원을 가라고하더군요) 그병원은 전염이 돼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먼저 간호사에게 말을했다고 말하면서 그럼 진작 빨리라도 말해주지 그랬냐니깐 바빠서 랍니다 웃기는 이야기 아닌지요 하도 화가나서 의사고 뭐고 확 패고 싶었읍니다 이일로 인해 서울 아산병원은 저에게 실망과 다른 분들께 좋지 않은 병원으로 인식될것입니다
어떻게 의사가 그런 말을 할수있는지 처방도 진료도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 응급실 이해가 않가는군요
전 참고로 인터넷에 아산 병원의 이러한 행동을 분명 알릴것입니다 아산 병원의 병패 말입니다
담당의사 이름(소아과 김00 이라는 의사더군요)
어찌 이런일이 너무합니다 여러분도 격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알려 주세요